흙을 사용하지 않는 식물 브랜드 &Green은 2026년 5월 26일, 기존 실내 식물 라인업을 6인치 화분(직경 약 18cm) 크기로 확대한 'Simple Green L'을 출시했습니다. 이 신제품은 흙 대신 스펀지 형태의 소재인 '퍼프칼'에서 재배되어 가볍고 관리가 간편하며 실내에서 위생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Simple Green L의 탄생 배경
&Green은 식물 초보자나 식물 키우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 혹은 위생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도 쉽게 식물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10만 개 이상의 식물을 판매해 온 &Green은 주로 미니 사이즈 식물 라인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더 큰 식물을 키우거나 실내 곳곳을 녹색 공간으로 꾸미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Simple Green L'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 미니 사이즈 제품과 마찬가지로 흙 대신 퍼프칼을 사용하여, 큰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다루기 쉽습니다.
출시 제품
출시와 함께 몬스테라, 가주마루(대엽풍란/피쿠스 마이크로카르파), 산세베리아 등 세 가지 품종을 선보입니다.

몬스테라 L 클리어 포트
가격: 16,800엔 (세금 포함)
퍼프칼에서 자란 몬스테라로, 투명 화분을 사용하여 수위와 배양토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세베리아 L SK화이트 포트
가격: 11,800엔 (세금 포함)
퍼프칼에서 자란 산세베리아로, 석재 질감의 마감이 돋보이는 재생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 있습니다.
제품은 &Green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andgreen.direct.suntory.co.jp/collections/simple-green-l
주요 특징


가볍고 휴대하기 편함
물 주기 사이 퍼프칼이 마르면 한 손으로도 가볍게 들 수 있습니다. 방 안에서 위치를 옮기거나 청소할 때 이동이 매우 간편합니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깨끗함
화분에서 식물을 꺼내 세척할 수 있으며, 혹시 화분이 넘어지더라도 흙처럼 쏟아지지 않아 공간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시 기념 캠페인
Simple Green L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접이식 물조리개를 선물로 드립니다.
- 캠페인 기간: 2026년 5월 2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 대상: Simple Green L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
- 증정품: 물을 채우면 아름다운 빛 반사를 보여주는 접이식 물조리개
캠페인 상세 내용: https://andgreen.direct.suntory.co.jp/blogs/contents/content149
&Green 소개
&Green은 모든 제품에 흙 대신 스펀지 형태의 재배 매질인 '퍼프칼'을 사용합니다. 이 소재는 수분과 공기를 고르게 분산시켜 물 주기 횟수를 줄여도 식물이 잘 자라도록 돕습니다. 퍼프칼은 가루가 날리거나 쏟아지지 않아 실내 환경에 매우 적합합니다.
미니 사이즈 라인업은 3개의 식물을 세트로 구성하며,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을 수 있는 퀴즈 기능도 제공합니다. 식물은 머그잔이나 장식용 용기에 담아 감상할 수 있으며, 매달 새로운 식물 3종을 배송해 주는 정기 구독 서비스 '&Green 라이프 플랜'도 운영 중입니다.
&Green 라인업에는 이중 유리컵에 담긴 다육식물과 절화보다 오래 유지되는 호접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Simple Green L' 추가를 통해 더욱 폭넓은 실내 식물 스타일링 옵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매출의 일부는 수생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되며, 생산 과정에서 일반적인 토양 재배 대비 약 3분의 1의 물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