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페이지(Arpege Co., Ltd. 본사: 도쿄 미나토구, 대표이사: 노구치 마이코)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아르페이지 스토리 오리지널(Arpege story Original)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가공을 더한 의류, '입는 스킨케어'를 출시합니다.
몸에 딱 맞는 핏의 컴팩트 티셔츠와 편안한 착용감의 립 니트 탱크탑 등, 데일리 스타일의 필수품인 베이직 톱이 '화장품'으로 진화했습니다.
입는 것만으로도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수분을 채워주는 '입는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새로운 뷰티 습관을 제안합니다.
편안하게 입는 보습, '입는 스킨케어'
아르페이지 스토리 오리지널 '입는 스킨케어' 시리즈
'입는 스킨케어' 컴팩트 티셔츠 - 11,000엔 (세금 포함)
컬러: 화이트, 블랙, 브라운, 그레이지(그레이지는 게이트 타워 팝업 및 신주쿠점 한정)
'입는 스킨케어' 립 니트 탱크탑 - 8,250엔 (세금 포함)
컬러: 화이트, 블랙, 그레이지, 핑크
매장 출시일: 7월 8일 수요일부터 나고야 타카시마야 게이트 타워 몰 팝업에서 선판매 중이며, 7월 16일 목요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판매처: 아르페이지 스토리 전 매장 및 카듄(CADUNE) 아오야마점.
데일리 웨어로 가꾸는 아름다움: '입는 스킨케어'란?
원단 섬유에 화장품 등급의 미용 성분(세라미드 NP)을 결합하는 가공을 거쳤습니다. 의류를 착용하면 이 미용 성분이 피부로 전달되어 수분과 유분을 보충하고 건조함을 방지하며 원단을 부드럽게 유지합니다. 피부에 자극이 적고 착용감이 편안한 아르페이지 스토리 오리지널의 '입는 스킨케어'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베이직 티셔츠와 탱크탑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자꾸만 입고 싶어지는 아이템.
이런 옷들이 '입는 스킨케어'를 새로운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줍니다.
보습의 비밀
'입는 스킨케어'는 베시클 구조를 기반으로 한 가공 기술을 사용하여 섬유에 다층 구조의 화장품 성분을 부착합니다. 인체 피지와 유사한 성분인 스쿠알란과 세라미드 NP를 배합한 유분층(화장품 등급)과 가수분해 실크의 수분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베시클이 피부에 닿으면 미용 성분이 피부로 전달되는 원리입니다.
즉, 옷을 입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는 셈입니다.
베시클이 소모되면 효과는 점차 줄어들지만, 티셔츠나 탱크탑은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입는 스킨케어'는 누구나 쉽게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