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에서 인력거 관광 및 일본 문화 체험을 운영하는 '지다이야'가 전통 일본식 건축물인 '에도 창고(에도 쿠라)'를 프라이빗 담력 시험장으로 변신시킵니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부터 20일간 한정 운영되는 이번 이벤트는 늦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특별한 피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화제를 모은 일본 공포 VR 콘텐츠 '시라이상 VR'(제작: 쇼치쿠 주식회사, VR 제작: 다이나모 어뮤즈먼트 주식회사)을 선보입니다. 일본 공포의 정서와 전통적인 공간이 결합되어 압도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여름 휴가의 끝자락을 등골이 서늘해지는 경험으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공포 체험 후에도 시원함을 더해줄 보너스로, 지다이야의 마스코트 강아지 '치요'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합니다.
이벤트 개요
- 제목: 더위를 날려라! 지다이야 에도 창고 VR 담력 시험 — 시라이상 VR
- 기간: 2026년 8월 21일(금) ~ 9월 9일(수) (20일간)
- 접수처: 지다이야 메이지관(사무소) — 도쿄도 다이토구 가미나리몬 2-3-5
- 장소: 에도 창고 스튜디오 (대관)
- 소요 시간: 소개 영상 포함 약 10분
- 특전: 마스코트 강아지 '치요'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 (1인당 1개, 재고 소진 시 종료)
- 예약: 에도 창고는 다른 문화 체험에도 사용되므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당일 방문 시 대기가 길어지거나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방문 전일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예약해 주십시오.

콘셉트 및 주요 포인트
늦여름 더위를 날리는 담력 시험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감을 통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담력 시험입니다. 창고 특유의 정적인 분위기와 정통 일본 공포 연출이 만나 등골이 오싹해지는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시라이상 VR' 도입
아다치 히로타카(오츠이치) 감독의 영화 '시라이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일본 공포 VR 타이틀을 사용합니다. 360도 영상과 서라운드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여 도망칠 수 없는 공포를 체험하게 합니다.
에도 창고가 주는 역사의 무게
실제 전통 일본 건축물인 '에도 창고 스튜디오'는 그 자체로 독특한 긴장감과 무게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건축물이 주는 정적은 공포 체험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마스코트 강아지 '치요'가 그려진 기념 부채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다이야의 마스코트 강아지 '치요'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를 증정합니다. 공포로 인해 흘린 식은땀을 식히며, 치요가 그려진 부채와 함께 아사쿠사 산책을 즐겨보세요.
인력거 투어와 함께 즐기기
VR 체험과 더불어 아사쿠사 거리를 달리는 지다이야 인력거 투어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당일 인력거 이용객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 (세금 포함)
- 커플/그룹 이용 (2인 이상): 1인당 2,500엔 (체험은 1인씩 진행됩니다)
- 개인 이용 (1인): 4,000엔
- 인력거 이용객 할인: 체험 당일 지다이야 인력거를 이용한 분은 1인당 500엔 할인 (당일 탑승객 한정)
- 특전: 마스코트 강아지 '치요'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 (1인당 1개, 재고 소진 시 종료)

'시라이상 VR'이란?
"눈을 돌리면, 죽는다." 다가오는 시라이상을 계속 응시할 것인가, 공포에 굴복할 것인가?
사용자는 VR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들이 겪는 공포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마주하게 됩니다. 독립형 VR 헤드셋인 Oculus Quest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움직이며 몰입도 높은 체험이 가능합니다. 세밀하게 재현된 고택 CG 공간 속에서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공포가 실시간으로 펼쳐집니다.
제작: 쇼치쿠 주식회사
VR 제작: 다이나모 어뮤즈먼트 주식회사

지다이야 인력거꾼 사카모토의 메시지

맹렬한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사쿠사를 방문하신 분들께 오감을 통해 시원함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에도 창고의 정적 속에서 즐기는 일본 공포 VR은 순식간에 땀이 식을 정도로 오싹한 체험이 될 것입니다. 전통과 최첨단 기술이 만난 아사쿠사에서, 인력거 투어 및 치요 부채와 함께 올여름을 이겨내는 새로운 방법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