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호텔 나리타 1은 30년 넘게 나리타 국제공항 주변의 하늘을 담아온 나리타 출신의 항공 사진작가 찰리 후루쇼의 작품으로 객실 내 모든 예술품을 교체했습니다.
이번 새단장은 2026년 봄에 완료되었습니다. 후루쇼 작가는 조종석, 봄, 여름, 가을, 겨울, 일몰, 야경, 창밖 풍경, 하늘, 항공기 부품, 해외 공항 등 총 11가지 카테고리로 엄선된 작품을 제공했으며, 호텔 내 130개 전 객실과 전 층에 전시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리타에 도착한 여행객들이 객실 안에서도 '나리타의 하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리타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후루쇼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130점의 작품 라인업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도착하는 손님에게는 즐거움을, 떠나는 손님에게는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호텔의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 사진작가와 호텔이 협력한 지역 밀착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사진: 찰리 후루쇼 / charlies.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