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일)에 신주쿠에서 출발하여 야마나시 시로 향하는 어린이 당일 여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마루야마 과수원에서 체리를 직접 따보고, 야마나시 후에후키가와 과일 공원에서 수상 운동회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여름 방학이 시작되기 전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는 기회입니다.
개요
| 날짜 | 2026년 6월 21일(일), 당일 여행 |
| 예약 마감 | 2026년 6월 16일(화) |
| 대상 | 유치원생 ~ 초등학교 6학년(출발일 기준) |
| 장소 | 야마나시 현 야마나시 시, 마루야마 과수원 / 야마나시 후에후키가와 과일 공원 |
| 식사 | 점심 1회 포함 |
| 교통 | 특급 열차(신주쿠 출발) |
| 가격 | 초등학생 1인당 19,800엔 |
| 정원 | 40명(최소 출발 인원 10명) |
가격에는 교통비, 식사비, 활동비 및 여행자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일정에는 인솔자가 동행하며, 어린이 5~8명당 1명의 스태프가 배정됩니다.
주요 하이라이트

1. 스태프와 함께하는 체리 따기 체험
과수원에 들어가기 전, 맛있고 잘 익은 체리를 고르는 방법을 배웁니다. 체리 따기 체험은 30분 동안 진행되며, 갓 딴 체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높은 가지에 있는 체리를 딸 때는 스태프가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기념품용 체리 1팩이 제공됩니다.

2. 후에후키가와 과일 공원에서의 수상 운동회
후에후키가와 과일 공원의 수상 운동 코스는 자연스러운 강을 테마로 설계되어 있어, 한여름 시냇물에서 물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뗏목 건너기 챌린지와 흠뻑 젖으며 즐길 수 있는 폭포 존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천 시에는 공원 내 실내 체육 시설을 대체 활동으로 이용합니다.

3. 첫 독립을 위한 소중한 경험
이번 투어는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초등학생을 고려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여름방학 숙박 캠프를 떠나기 전, 부모님과 떨어져 하루를 보내는 첫 도전을 원하는 가족들에게 인기 있는 선택입니다.
일정
| 오전 8:00 – 오전 9:00 | 신주쿠에서 특급 열차 탑승, 야마나시 역으로 출발 |
| 낮 시간 | 체리 따기 강습 → 30분간 마음껏 따기 체험(기념품 제공) → 수상 운동회 도전 → 뗏목 건너기 → 폭포 물놀이 |
| 오후 5:00 – 오후 6:00 | 야마나시 역에서 특급 열차 탑승, 신주쿠 복귀 |
예약 안내
현재 STS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인원이 한정되어 있고 일부 투어는 빠르게 대기 명단으로 넘어가므로 조기 예약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