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빌리켄(Chu-Billiken)"은 태국의 인기 아티스트 chubbynida(チュビニダ)와 빌리켄이 협업하여 탄생한 새로운 캐릭터로, 일본 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사카 VINYL UNDERGROUND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에서 최초로 판매되는 츄빌리켄 오리지널 굿즈와 아트워크 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 chubbynida를 초청한 리셉션 파티도 진행됩니다.
행사 상세 정보
- 행사명: 츄빌리켄(Chu-Billiken) 팝업 스토어
- 장소: 오사카 VINYL UNDERGROUND
-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 ~ 2026년 11월 15일(일)
츄빌리켄 팝업 스토어 주요 내용
오프닝 리셉션
츄빌리켄이 직접 행사장에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11월 1일(일) 오후 7시부터 행사장에서 오프닝 리셉션이 열립니다. 음악 애호가인 chubbynida가 DJ chubbynida로서 등장합니다. chubbynida와 츄빌리켄의 만남을 놓치지 마세요.
아티스트 출연: 개인 캐리커처 서비스
일시: 11월 3일(화, 공휴일) 오후 12:30 ~ 오후 2:30
팝업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을 대상으로 아티스트 chubbynida가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드립니다.
- 츄빌리켄 제품 총액 1,000엔 이상 구매 고객 대상이며, 1인당 1회 한정입니다.
-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츄빌리켄 오리지널 굿즈
츄빌리켄의 매력을 가득 담은 8가지 종류의 굿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기간 내 언제든지 구매 가능합니다. 라인업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패치: 330엔(세금 포함)

이 패치는 스티커 타입으로 제작되어 다리미나 바느질이 필요 없습니다. 뒷면의 종이를 떼어내면 천, 플라스틱, 금속 등 다양한 곳에 쉽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POY: 2,200엔(세금 포함)

POY(ポーイ)는 외출 중 발생하는 작은 쓰레기를 가볍게 버릴 수 있는 휴대용 쓰레기통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내용물을 비우기만 하면 됩니다. 손바닥 크기로 휴대하기 좋으며, 가방에 넣거나 카라비너로 매달 수 있어 외출 시 매우 유용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츄빌리켄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츄빌리켄(Chu-Billiken) 소개

1908년, 미국의 한 여성 아티스트의 꿈속에 나타난 신 '빌리켄'은 바다를 건너 오사카에 도착한 이후 100년 넘게 행복의 신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츄빌리켄'은 태국의 인기 아티스트 chubbynida와의 협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빌리켄입니다. 행복의 전령사로서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운을 전달합니다. 이제 막 시작된 츄빌리켄의 이야기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u_billi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