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캡슐 토이 브랜드 퀄리아(Qualia)가 2026년 6월 15일(월)부터 전국 캡슐 토이 자판기에서 '대시 하니와 태엽 마스코트 피규어'(1회 400엔, 시크릿 포함 총 7종)를 출시합니다. 지역에 따라 출시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퀄리아는 수년간 다양한 태엽 장난감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라인업의 새로운 주역은 고대 일본 고분 시대(대략 3~7세기)에 유력자의 무덤 주위에 세워졌던 점토 인형인 '하니와'입니다. 일본 고대의 상징인 하니와가 태엽 장난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니와 피규어를 뒤로 당겼다 놓으면 팔을 활기차게 흔들며 앞으로 질주합니다. 평소 하니와가 가진 정적이고 엄숙한 이미지와는 정반대되는 코믹한 움직임이 의외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라인업

오도이로(황토색)

츠치이로(흙색)

우라하이로(숯색)

시라츠치로(백토색)

소라이로(하늘색)

사쿠라이로(벚꽃색)

시크릿
제품 상세

제품명: 대시 하니와 태엽 마스코트 피규어
가격: 1회 400엔(세금 포함) / 총 7종, 시크릿 포함
출시일: 2026년 6월 15일(월) — 지역에 따라 출시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동법: 하니와 피규어를 뒤로 당긴 후 놓으면 앞으로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