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람(주)의 '펜텔'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마찰 없는 볼펜 'FLOATUNE'의 한정판 '스카일리 디자인'이 2026년 7월 24일 금요일부터 전국 문구점에서 출시됩니다. 이 펜은 마치 떠 있는 듯한, 마찰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필기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 6월에 출시된 'FLOATUNE'은 필기 시 발생하는 마찰을 최대한으로 줄여, 아이디어가 페이지 위로 매끄럽게 흐르는 듯한 떠 있는 필기 경험을 제공하는 마찰 없는 볼펜입니다.
이번 한정판은 그 '떠 있는 듯한' 감각을 활용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변하는 하늘의 색을 바디 디자인에 담아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하늘을 올려다볼 때 느끼는 편안하고 고양된 기분을 펜을 쥐는 순간에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신제품 주요 특징
1. 하루 동안의 하늘 색을 담은 바디 디자인
차분함과 편안함을 테마로,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는 하늘의 색을 바디 디자인에 담았습니다. 바디 상단에서 화이트 그립까지 이어지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가볍고 조화로운 느낌을 줍니다. 단품 펜은 세이초(맑은 아침), 히루사가리(이른 오후), 아카네조라(노을 지는 하늘), 타소가레(황혼), 아케조라(새벽 하늘), 요후케(심야) 총 6가지 패턴으로 출시되며, 이를 나란히 두면 아침부터 밤까지 변하는 하늘의 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잉크 색상은 모두 검은색이며, 볼 크기는 0.4mm(히루사가리 및 요후케 디자인에서만 제공)와 0.5mm 두 가지로 출시됩니다.

2. 세트 한정 디자인이 포함된 3개입 세트
단품 펜과 더불어 0.5mm 3개입 세트 2종도 함께 출시됩니다. 낮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데이 타임 세트(Day Time Set)'는 세이초, 아카네조라, 그리고 세트 한정 디자인인 니지(무지개)로 구성되었습니다. 밤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나이트 타임 세트(Night Time Set)'는 타소가레, 아케조라, 그리고 세트 한정 디자인인 호키보시(혜성)로 구성되었습니다.
패키지는 광택 마감과 둥근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뒷면을 잘라내어 책갈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FLOATUNE 핵심 특징
1. 편안하고 떠 있는 듯한 필기감
잉크가 부드럽게 흐르도록 돕는 시스템과 특수 잉크의 쿠션 효과가 결합되어, 볼펜 필기 시 발생하는 마찰을 최대한으로 줄여 떠 있는 듯한 필기 경험을 선사합니다.
떠 있는 듯한 필기감의 비결
- 금속과 금속의 접촉을 완화하는 쿠션 포뮬러 잉크
- 잉크를 풍부하고 매끄럽게 전달하는 '오버플로우' 기술
- 특수 잉크의 흐름 경로를 최적화한 고정밀 팁

2. 소음을 배제한 디자인
불필요한 굴곡 없이 화이트와 그레이를 기본으로 한 심플하고 매끄러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펜이 사용자의 필기감이나 사고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가격 정보
- FLOATUNE 한정판 스카일리 디자인 단색 볼펜, 0.4mm/0.5mm, 검은색 잉크: 각 385엔(세금 포함)
- FLOATUNE 한정판 스카일리 디자인 3개입 세트, 0.5mm, 검은색 잉크: 각 1,155엔(세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