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 시작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소품 브랜드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이 일상을 즐겁게 만들 영감을 제안합니다.
이번에는 2026년 7월 24일 금요일부터 판매되는 213개의 신제품 중에서 여름철 집에서의 시간과 다가올 가을 새 시즌을 위해 큐레이션된 '백 투 스쿨 컬렉션'(총 118개 품목)을 선보입니다.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는 많은 사람이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주변 환경을 재정비하고 싶어 하는 때입니다. 이번 라인업은 방 스타일링에 최적인 인테리어 소품부터 공부와 일정 관리를 돕는 문구류, 점심 시간을 밝혀줄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되었습니다.
방 스타일링을 위한 인테리어 소품
쓰레기통 (사과) — 660엔


사과 모양의 미니 쓰레기통입니다. 지우개 가루, 휴지 등 작은 쓰레기를 쉽게 버릴 수 있어 작업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해 줍니다.
크기: 15.5 × 15.5 × 16 cm
펜 홀더 (사과) — 770엔


매끄럽고 광택이 나는 세라믹 소재로 마감된 사과 모양 펜 홀더입니다. 펜, 가위 등 데스크 소품을 정리하기에 편리합니다.
크기: 11 × 9.6 × 10 cm
야광 시계 — 2,420엔



낮에도 돋보이는 보라색 포인트가 들어간 시계입니다. 어두워지면 숫자가 빛나며 떠 있는 것처럼 보여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기: 30 cm
공부 및 일정 관리를 위한 문구류
자석 주간 플래너 (펜 포함) — 550엔


냉장고나 자석이 붙는 표면에 바로 부착할 수 있는 자석 플래너입니다. 한 주의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일상적인 할 일을 정리하기 간편합니다.
크기: 21 × 31 cm
독서 기록장 — 495엔



누적 판매 3만 권을 기록한 독서 기록장에 산뜻한 녹색 컬러가 추가되었습니다. 100권의 책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상평이나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적어 나만의 독서 기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플래너 — 495엔


최대 100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플래너입니다. 목표 설정, 진행 상황 파악, 회고를 한 권에 담을 수 있어 수업, 과제, 동아리 활동, 여행 계획 등에 유용합니다.
데일리 플래너 — 440엔


매일의 일정과 할 일을 적을 수 있는 데일리 플래너입니다. 기분이나 기타 메모도 함께 남길 수 있어 하루를 보내면서 할 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노트 — 660엔


꽃무늬 커버가 눈길을 끄는 A5 사이즈 노트입니다. 수업 중 필기부터 아이디어 메모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점심 시간을 밝혀줄 아이템
접이식 도시락통 — 각 880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콤팩트하게 접을 수 있는 도시락통입니다. 600ml 용량이며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고 스포크(스푼과 포크가 합쳐진 도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납작하게 접어 깔끔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크기: 12.8 × 14.9 × 6.8 cm (접었을 때 높이: 3.2 cm)
푸드 백 (배 & 사과) — 각 550엔



배와 사과 디자인의 푸드 백입니다. 대소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샌드위치, 주먹밥, 과일 등을 직접 담을 수 있습니다. 바로 냉장 보관도 가능하며, 세척 후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기: 대 26 × 6 × 19 cm / 소 20.5 × 5.5 × 14.5 cm
모든 가격은 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며 출시일 기준입니다. 가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품은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