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중 하나인 'HandMade In Japan Fes'(HMJ)가 오는 2026년 12월 12일(토)과 13일(일), 오사카 스미노에구의 인텍스 오사카에서 첫 오사카 행사를 개최합니다.
예매권은 현재 각 예매처를 통해 판매 중입니다.
HandMade In Japan Fes는 일본 전역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자신의 독창적인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2013년 도쿄 빅사이트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2019년부터는 매년 여름과 겨울, 연 2회씩 개최되어 현재까지 총 19회를 맞이했습니다.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열린 행사에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HMJ는 사상 처음으로 전국 확장을 결정했으며, 이번 오사카 행사가 그 첫 번째 무대가 됩니다.
행사장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700명*의 크리에이터 부스가 들어서며, 액세서리나 가방 같은 패션 아이템부터 인테리어 소품, 주방용품, 예술품, 식기, 수공예품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전통 공예가와 유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진행하는 35종의 체험형 워크숍, 저명한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음악 및 코미디 스테이지 공연, 엄선된 핸드메이드 음식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은 이틀 동안 오감으로 창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일 합산 총 크리에이터 수. 주최 측에 따르면 이는 2026년 일본 서부 지역에서 개최된 공예 관련 행사 중 단일 행사 최대 부스 규모입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맞춤 제작과 선물 포장으로 특별한 선물을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구역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행사장 입구 인근의 전용 구역에서는 리스, 오너먼트 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 아이디어와 일본 전역의 크리에이터들이 HMJ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크리스마스용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은 참가 크리에이터들이 맞춤 주문과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은 작가와 직접 상담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고르거나 개인화할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유리나 나무 소재의 카가미 모치,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시메카자리 리스 등 신년 아이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일본은 세계적인 수준의 재능과 기술을 가진 수많은 크리에이터의 본거지이며, HMJ는 'HandMade In Japan'이 가진 개성과 독창성, 장인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서 계속 성장하여 일본의 공예 문화를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구역 안내
액세서리, 패션, 인테리어 소품, 예술, 핸드메이드 음식, 워크숍, 라이브 음악 및 라이브 페인팅까지, 일본 전역의 크리에이터 부스들이 독창적인 작품과 마음과 감각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행사장을 가득 채웁니다.








행사 개요
명칭: HandMade In Japan Fes 오사카
일시: 2026년 12월 12일(토) ~ 12월 13일(일), 오전 10:00 ~ 오후 5:00
장소: 인텍스 오사카, 2호관
입장료:
- 예매권: 1일권 800엔 / 2일권 1,200엔
- 당일권: 1일권 1,000엔 / 2일권 1,500엔
- 세금 포함.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
공식 웹사이트: https://osaka.hmj-fes.jp/
공식 SNS:
주최: Cree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