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한큐 멘즈 도쿄가 새로운 매력을 더합니다. 8월 21일 금요일, 7층에 "LEVI'S® PREMIUM STORE"가 오픈합니다. 이어 8월 28일 금요일에는 6층에 "UNIVERSAL WORKS."가, 7층에는 자전거 브랜드 "CHERUBIM"이 상설 매장을 오픈합니다. 이전 팝업 형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CHERUBIM"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3개 브랜드의 합류로 한큐 멘즈 도쿄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합니다.
8월 21일 금요일 | 7층: "LEVI'S® PREMIUM STORE" 오픈
"Levi's®"는 1873년 세계 최초의 청바지를 탄생시켰으며, 1890년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501®"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전통과 혁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각 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제품들을 생산해 온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새로운 매장인 "LEVI'S® PREMIUM STORE"가 8월 21일 금요일 7층에 문을 엽니다. 따뜻한 느낌의 목재를 사용해 마감된 공간에서 "Levi's®"의 세계관을 만끽하며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픈을 기념하여 10,000엔 이상(세금 포함) 구매하신 고객에게는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든 데님 패브릭 스프레이를 선물로 드립니다. 우아한 일랑일랑 향을 더해 데님을 더욱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재고 소진 시 증정이 종료됩니다.
8월 28일 금요일 | 7층: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커스텀 자전거 브랜드 "CHERUBIM" 상설 매장 오픈

1965년 도쿄 세타가야에서 탄생한 "CHERUBIM"은 반세기 이상의 장인 정신을 이어온 일본 커스텀 자전거 브랜드입니다. 전통적인 장인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창의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성능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자전거를 제작합니다. 그 실력은 세계 최대 핸드메이드 자전거 쇼인 NAHBS에서 최고상을 받는 등 일본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큐 멘즈 도쿄에서 팝업 매장으로 운영되던 "CHERUBIM"이 8월 28일 금요일부터 7층 상설 매장으로 오픈합니다. 핸드메이드 프레임 전시 및 주문 상담은 물론, 경륜 선수를 위한 상설 피팅 및 자세 분석 공간인 "Keirin LAB"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CHERUBIM"의 장인 정신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만을 위한 자전거를 제작하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8월 28일 금요일 | 6층: "UNIVERSAL WORKS." 일본 첫 직영점 오픈


디자이너 데이비드 키트(David Keyte)가 2009년 설립한 "UNIVERSAL WORKS."는 빈티지와 워크웨어의 기능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편안함을 강조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름에는 누구나 편안하게 옷을 입었으면 하는 디자이너의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대량 생산보다는 소규모 공장의 장인들이 직접 재단하고 봉제하며 마무리하는 꼼꼼한 소량 생산 방식을 선호하며, 공정 무역 정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UNIVERSAL WORKS."는 8월 28일 금요일 6층에 일본 첫 직영점을 오픈합니다. 일반 컬렉션 제품과 함께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점 아이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