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노세키 출발 관부페리 이용 한국 4일 투어 - 함안 낙화놀이 축제와 합천 영상테마파크

게시됨: 2026년 5월 28일
시모노세키 출발 관부페리 이용 한국 4일 투어 - 함안 낙화놀이 축제와 합천 영상테마파크

SHK 라인 그룹의 비너스 트래블이 시모노세키항에서 관부페리를 타고 출발하는 4일 투어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소셜 미디어와 드라마 촬영지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의 전통 불꽃 축제인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와, 수많은 한국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합천 영상테마파크라는 두 가지 핵심 명소를 결합한 상품입니다.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숨 막히게 아름다운 전통 불꽃 축제

낙화놀이는 함안의 조선 시대 정자인 무진정에서 열리는 한국의 전통 불꽃 축제입니다. 삼베 주머니에 담긴 숯가루에 불을 붙이면 불꽃이 폭포처럼 수면 위로 떨어지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이번 투어 참가자들은 이 매혹적인 야경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사진: 한국관광공사)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사진: 한국관광공사)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사진: 한국관광공사)

합천 영상테마파크: 한국 드라마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합천 영상테마파크는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거리를 대규모로 완벽하게 재현한 한국 최대 규모의 영화 테마파크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서울 1945', '영웅시대', '각시탈', '에덴의 동쪽', '태극기 휘날리며', '포화 속으로', '백자의 사람', '빛과 그림자', '사랑비', '전우치', '경성스캔들', '밀정', '덕혜옹주', '인천상륙작전', '선덕여왕' 등 수많은 명작의 촬영지였습니다. 일본 배우가 출연한 '마이웨이'(장동건, 오다기리 조 주연), '소년 H'(미즈타니 유타카 주연), '올림픽의 몸값'(마츠야마 켄이치 주연) 등의 영화도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 (사진: 비너스 트래블)

합천 영상테마파크 (사진: 비너스 테마파크)

합천 영상테마파크 (사진: 비너스 테마파크)

관부페리로 떠나는 여유로운 하룻밤 바닷길 여행

이번 투어는 시모노세키항과 부산항을 왕복하는 관부페리를 이용합니다. 저녁에 출발하는 페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날 아침 부산에 도착합니다. 비행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한국 여행 방법입니다.

투어 상세 정보

투어 명칭: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축제와 합천 영상테마파크 한국 4일 투어

출발일: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시모노세키항 출발

가격: 1인당 41,800엔 ~ 44,800엔 (2인 1실 기준, 호텔에 따라 상이)

유류할증료, 항만시설 이용료, 국제관광여객세는 별도입니다.

경로: 관부페리 (시모노세키항 - 부산항) 왕복

투어 포함 사항:

  • 관부페리 왕복 승선권 (2등실)
  • 식사 1회
  • 2일 차 현지 교통편 (종일)
  • 한국 내 호텔 숙박 1박

2일 차에는 일본어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1등실, 특별실, 스위트룸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및 한국 내 추가 숙박 옵션도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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