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향기를 언어로 변환하는 AI 시스템 'KAORIUM'과 파리 기반의 향수 메종 '파를 무아 드 파르펭(Parle Moi de Parfum)'의 기간 한정 콜라보레이션이 한큐 맨즈 오사카 남성 뷰티 플로어(B1F)에서 개최되었습니다.
AI를 통해 나만의 향수 찾기
이번 행사에서는 파를 무아 드 파르펭의 향수 17종 전 라인업과 향기 언어화 AI인 KAORIUM이 만났습니다. 방문객들은 KAORIUM의 진단 과정을 통해 자신의 향수 취향과 느낌을 언어화하고, 개인의 감성에 딱 맞는 향기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KAORIUM은 향기와 언어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여, 향수를 경험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발견과 깊이 있는 향기 감상을 제안합니다.
주요 상품 (엄선)



- 룩킹 포 바닐라 오 드 퍼퓸 (Looking For Vanilla Eau de Parfum)
- 기모브 드 노엘 오 드 퍼퓸 (Guimauve de Noel Eau de Parfum)
- 코멧 파라디 오 드 퍼퓸 (Comet Paradis Eau de Parfum)
행사 정보

기간: 2026년 5월 13일(수) – 6월 2일(화)
장소: 한큐 맨즈 오사카 B1F 남성 뷰티 플로어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가쿠타초 7-10)
파를 무아 드 파르펭(Parle Moi de Parfum) 소개

2016년 9월 파리 마레 지구에서 세계적인 조향사 미셸 알메락(Michel Almairac)과 그의 가족에 의해 설립된 파를 무아 드 파르펭은 '향기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향수 메종으로, 조향에 대한 깊은 열정을 담고 있습니다. 미셸 알메락의 수십 년에 걸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200개 이상의 향료를 예술적으로 조합하여 현대적이면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향기를 창조합니다.
KAORIUM 소개

KAORIUM은 SCENTMATIC이 개발한 향기와 언어를 상호 변환하는 AI 시스템입니다.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막연했던 향기의 인상을 언어로 시각화하고, 특정 단어와 관련된 향기를 도출해 냅니다. 언어와 교감하며 향기를 경험하는 것은 개인의 감성에 새로운 차원을 열어줍니다. 이 기술의 잠재력은 향수 분야를 넘어 감각 교육, 미식 경험, 리테일 등 다양한 비즈니스 맥락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KAORIUM 콘셉트 영상: https://youtu.be/wnfDTy6cJ8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