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반의 불랑제리 파티세리 '메종 랜드멘'이 운영하는 기간 한정 카페가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내 커뮤니티 허브 '마치아이(Machiai)'에 문을 엽니다. 이 카페는 2026년 5월 9일(토)부터 8월 20일(목)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베뉴 소개: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의 '마치아이(Machiai)'
마치아이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을 잇기 위해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에 새롭게 조성된 공간입니다. 메종 랜드멘은 이곳 활기찬 허브에 장인 정신이 깃든 베이커리와 수제 페이스트리 전통을 선보이며, 일상에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치아이 전용 메뉴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두 가지 전용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피낭시에 소프트 (648엔): 프랑스 AOP 인증 발효 버터의 향긋함이 담긴 피낭시에 위에 풍부한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수제 캐러멜 소스를 곁들였습니다. 구운 버터의 깊은 풍미와 꿀의 진한 맛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디저트입니다.

크림 멜론 소다 (650엔): 1883년 설립된 프랑스 알프스 브랜드 '1883 메종 루탱(1883 Maison Routin)'의 시럽을 사용합니다. 천연 알프스 워터와 100% 사탕수수 설탕으로 만들어 깔끔한 단맛과 우아한 향을 자랑하는 성인을 위한 소다입니다.

인기 메뉴: 카늘레느(Caneleine) — 새로운 식감의 카눌레
카늘레느는 프랑스의 전통 과자인 카눌레를 메종 랜드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2024년 1월 일본 푸드 셀렉션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 밀랍 대신 버터 사용: 전통적인 카눌레는 틀 코팅에 밀랍을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버터를 사용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며 모든 연령층이 즐기기 좋습니다.
- 섬세한 식감을 위한 가벼운 밀가루: 강력분 대신 박력분과 전란을 사용하여 입안에서 녹아드는 부드러움을 구현했습니다.
- 아자부다이 아틀리에에서 제조: 모든 카눌레는 아자부다이 본점 작업실에서 숙련된 장인들이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직접 만듭니다.


시간대별 세트 메뉴
카페에서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시간대에 맞춰 다양한 세트 메뉴를 제공합니다.
모닝 (오전 8:00 ~ 오전 10:30)
- 크로크 무슈 세트 – 크로크 무슈와 갓 내린 커피 (489엔)
- 카눌레 세트 – 그랑프리 수상작 카늘레느와 커피 (450엔)
런치 (오전 11:00 ~ 오후 2:00)
- 수프 세트 – 빵 선택(크루아상 프랑세, 크루아상 자포네, 또는 크로크 무슈 반 개 중 택 1), 콘 수프와 커피 (690엔)
카페 타임 (오후 2:30 ~ 오후 4:30)
- 피낭시에 소프트 세트 – AOP 버터 피낭시에와 수제 캐러멜 소프트 아이스크림, 커피 (779엔)
- 카눌레 소프트 세트 – 인기 메뉴 카늘레느와 수제 캐러멜 소프트 아이스크림, 커피 (779엔)
시그니처 '크루아상 프랑세' — 2025년 그랑프리 수상
크루아상 프랑세는 파리에서 매일 1만 2천 개 이상 판매되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2025년 7월에는 일본 푸드 셀렉션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크루아상 프랑세의 주요 특징:
- 엄선된 재료: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생이스트를 사용하며, 숙련된 장인이 하나하나 직접 성형합니다. 프랑스 AOP 인증 몽테귀(Montaigu) 버터의 풍부한 향이 한 입 가득 퍼집니다.
- 12겹 라미네이션: 프랑스 AOP 발효 몽테귀 버터의 향과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죽을 의도적으로 정확히 12겹으로 접었습니다.
- 식감의 대비: 겉은 가볍고 바삭하며 속은 결이 살아있으면서 촉촉한 것이 브랜드만의 특징입니다.
- 장인의 수제 성형: 생이스트를 사용하고 모든 제품을 직접 손으로 빚어 기계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섬세하고 정교한 층을 구현합니다.

이벤트 정보
- 장소: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마치아이(Machiai)'
- 기간: 2026년 5월 9일(토) ~ 8월 20일(목)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maisonlandemainejapon.com/
모든 가격은 세금 포함(테이크아웃 기준)입니다. 정보는 발표 시점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