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자카야 나고야점이 잡지 '어른이 되면 입고 싶은 옷'과 첫 번째 협업 쇼핑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른에게 어울리는 고품질 니트웨어와 코트는 물론, 옷 입는 즐거움을 더해줄 신발과 소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평소 익숙한 매장과 오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매력적인 품질과 디테일을 갖춘 의류와 액세서리를 발견해 보세요.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도 레이코, 패션 디렉터 오카모토 케이코, 스타일리스트 치바 카즈코가 함께하는 토크 라이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벤트 내용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잡지 '어른이 되면 입고 싶은 옷' 소개
슈후토세이카츠샤에서 발행하는 '어른이 되면 입고 싶은 옷'은 40대에서 60대 여성을 주 독자층으로 하는 인기 리얼 클로즈(일상복) 잡지이자 무크지 시리즈입니다. 오늘을 사는 독자에게 딱 맞는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합니다.
입을수록 애착이 가는 고품질 일상복
퍼머넌트 에이지(Permanent Age)
효고현 쿠라쿠엔에 위치한 매장으로, 하야시 타카코와 모모이 시노부의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시크한 네이비와 브라운 배색의 스트라이프 가디건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가디건: 24,200엔
- 컷앤소어 탑: 7,700엔
- 팬츠: 20,900엔
참고: 신발은 참고 상품입니다.
다자(Daja)
시마네현 마츠에에 위치한 셀렉트숍으로, 이타쿠라 나오코의 스타일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블루와 브라운의 코디네이션이 시원하면서도 우아합니다.

- 재킷: 49,500엔
- 셔츠: 31,900엔
- 팬츠: 35,200엔
트위드와 패턴으로 기분 전환
슈발 플러스(CHEVAL Plus)
디자이너 바바 와카나가 추천하는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은 유명 패션 하우스에 원단을 공급하는 영국 린튼(Linton)사의 트위드로 제작한 재킷입니다.

- 재킷: 107,800엔
- 셔츠: 35,200엔
- 팬츠: 46,200엔
누노(NUNO)
누노는 자체 제작한 텍스타일로 오리지널 패브릭 제품을 만듭니다. 신체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스트레치 볼레로와 가벼운 레이스 목걸이를 선보입니다.

- 볼레로: 각 35,200엔
- 목걸이: 각 5,500엔
스타일의 포인트가 되어줄 신발과 소품
마츄아 하(mature ha.)
효고현 고베를 거점으로 하는 모자 브랜드로, 착용감과 소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우아한 니트 캡에 이어 워머를 레이어드하면 겨울 코디에 활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모자: 각 24,200엔
- 이어 워머: 17,600엔
아우라(AURA)
후쿠오카에 위치한 매장으로 오리지널 진주 액세서리를 제공합니다. 작은 진주가 은은한 여성미를 더해줍니다.

- 귀걸이(위): 16,500엔
- 귀걸이(아래): 13,200엔
- 팔찌: 9,9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