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시 히가시나다구에 본사를 둔 제과 업체 모로조프(Morozoff Co., Ltd.)가 후쿠오카 한정 신제품으로 아마오 딸기 랑그드샤 '조노 아마오 이치고'를 선보입니다. 2026년 6월 17일 재오픈하는 다이마루 후쿠오카 텐진점에서 첫 판매를 시작하며,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 시작일: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판매처: 다이마루 후쿠오카 텐진점
조노 아마오 이치고
이 랑그드샤 쿠키는 후쿠오카현산 아마오 딸기 파우더를 사용하여 은은한 산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쿠키 사이에는 화이트 초콜릿이 샌드되어 있어, 후쿠오카 아마오 딸기의 새콤달콤한 풍미와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럽고 순한 단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제품은 세 가지 사이즈로 제공됩니다:

10개입 박스: 1,080엔 (세금 포함, 본체 가격 1,000엔)

16개입 박스: 1,620엔 (세금 포함, 본체 가격 1,500엔)

21개입 박스: 2,160엔 (세금 포함, 본체 가격 2,000엔)
'조노 아마오 이치고'에 담긴 이야기

이 제품은 2024년 7월 후쿠오카 동물원을 방문하여 동글동글하고 선명한 붉은빛의 아마오 딸기를 처음 마주한 코끼리라는 매력적인 콘셉트에서 이름과 캐릭터를 따왔습니다. 딸기의 매력에 빠진 코끼리가 코를 뻗어 맛을 본 뒤 그 맛에 반했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조노 아마오 이치고(코끼리의 아마오 딸기)'는 코끼리가 후쿠오카의 명물인 딸기를 처음 만났던 그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저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