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크스 로그탄 새끼 양
맹크스 로그탄은 영국 제도에서 유래한 양 품종으로 멸종 위기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갈색 털과 독특한 뿔이 특징이며, 보통 2개에서 4개, 많게는 6개까지 뿔이 자라기도 합니다. '로그탄'이라는 이름은 '작고 사랑스러운 갈색 동물'을 뜻하는 바이킹 언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양의 조상'이라고도 불리는 이 품종은 고대부터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원시 양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품종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새끼 양은 태어날 때는 온몸이 검은색이지만 성장하면서 점차 갈색으로 변합니다.
마더 목장에서 태어난 두 마리의 맹크스 로그탄은 모두 수컷으로, 벌써 뿔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마더 목장 투어 DX'를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관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쌍둥이 아기 염소

3월 29일, 세 마리의 아기 염소가 '마더 목장 투어 DX'에 합류했습니다. 첫째 딸 츄, 둘째 딸 립, 막내 아들 팹으로 이루어진 세 남매는 봄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튤립' 삼총사로 불립니다.
세 마리는 매일 우유를 듬뿍 마시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장난기가 많아 직원들이 보지 않는 사이에 가끔 혼자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아기 염소들은 '마더 목장 투어 DX'의 트랙터 열차를 타고 지나가며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관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더 목장 투어 DX 소개

마더 목장 투어 DX는 지바현 훗쓰시 마더 목장에서 즐길 수 있는 농장 체험 어트랙션입니다. 전용 2.4km 코스를 달리는 트랙터 열차에 탑승해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목장 곳곳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투어 도중 일본 내에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소 품종을 만나고, 양몰이 개의 작업 모습을 관람하며, 목장 생활에 대해 배우고 알파카, 양, 염소와 직접 교감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투어 상세 정보
이용 요금 (마더 목장 입장료 별도)
- 어른(중학생 이상): 2,000엔
- 어린이(4세~초등학생): 1,000엔
운영 일정
매일 수회 운영(운영 시간은 날짜에 따라 다름)
소요 시간
약 60분
참여 방법
당일 현장 선착순 예약(정원 마감 시 종료)
공식 웹사이트
https://www.motherfarm.co.jp/animal/
날씨나 동물의 건강 상태에 따라 투어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