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사 타바사 쁘띠 초이스가 디즈니 & 픽사 영화 몬스터 대학교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마이크와 설리 모티브를 활용한 총 6가지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소품 시리즈
소품 시리즈는 패스 케이스(15,400엔)와 반지갑(22,000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몬스터 대학교' 학교 문장 모양의 하드웨어로 포인트를 준 연한 녹색 컬러가 특징입니다.


두 제품을 펼치면 학교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카드 섹션이 나타납니다. 패스 케이스에는 "MONSTERS UNIVERSITY" 문구가 인쇄된 연필 일러스트가, 지갑에는 마이크의 학생증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품을 그대로 옮겨와 열 때마다 즐거움을 선사하는 디자인입니다.
참 시리즈

지퍼 참 2종(각 4,400엔)과 백 참(5,500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퍼 참은 마이크와 설리의 학생 시절 일러스트를 담았으며, 각 캐릭터의 이미지 컬러 스톤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참을 같은 캐릭터의 패스 케이스나 지갑에 매치하면 더욱 재미있게 '몬스터 대학교'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백 참은 '몬스터 주식회사' 로고와 함께 마이크, 설리의 얼굴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체인 부분에는 각 캐릭터의 이미지 컬러 스톤이 더해져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이며, 가방에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숄더백

숄더백(16,500엔)은 '몬스터 대학교'의 세계관을 떠올리게 하는 파란색을 베이스로 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마이크와 설리의 패치 스타일 아트워크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용적인 가방이자 영화 팬들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