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부터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새로운 브리또 2종이 판매됩니다. 소시지 2개와 스모키 BBQ 소스가 어우러진 든든한 미국 스타일 메뉴와, 멕시코풍의 매콤한 타코 미트와 살사 치즈를 조합한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가격은 모두 288엔(세금 포함 311.04엔)이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1일(목)부터 6월 17일(수)까지 7일간 '브리또 30엔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라인업에 포함된 모든 브리또 제품이 할인 대상입니다.
신제품

브리또 소시지 2개 스모키 BBQ 소스
가격: 288엔(세금 포함 311.04엔)
출시일: 6월 10일(수)부터 전국 순차 출시
돼지고기 소시지 2개를 통째로 넣어 첫입부터 만족스러운 식감을 자랑합니다. 미국 BBQ를 연상시키는 특제 스모키 소스가 풍미를 더해 육즙 가득한 소시지의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브리또 타코 미트 살사 치즈
가격: 288엔(세금 포함 311.04엔)
출시일: 6월 10일(수)부터 전국 순차 출시
멕시코 요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메뉴는 토마토의 은은한 단맛과 함께 여름에 어울리는 매콤함이 특징입니다. 적당한 매운맛 끝에 깔끔함이 남아 더운 날씨에도 제격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매콤한 타코 미트 속에서 진하게 녹은 치즈가 어우러집니다.
기간 한정 행사: 브리또 전 품목 30엔 할인
기간: 2026년 6월 11일(목) ~ 6월 17일(수) (7일간)
할인: 브리또 전 품목 30엔 할인
할인은 세븐일레븐 정가(세금 별도)에서 적용됩니다. 이미 '에코 가치' 할인 등이 적용된 상품은 해당 할인 가격(세금 별도)에서 추가로 할인됩니다.
기존 브리또 라인업

브리또 햄 & 치즈
가격: 248엔(세금 포함 267.84엔) | 전국 판매
세븐일레븐의 스테디셀러입니다. 고다, 모차렐라, 체다 등 세 가지 치즈와 햄을 조합하여 질리지 않는 맛을 선사합니다.

브리또 더블 치즈 햄 & 치즈
가격: 390엔(세금 포함 421.20엔) | 전국 판매
기존 햄 & 치즈 브리또보다 모차렐라와 고다 치즈의 양을 두 배 이상 늘린 프리미엄 버전입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미국과 멕시코라는 각국의 대표적인 맛을 브리또에 담아내어, 든든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게 기획되었습니다. 더워지는 계절에 맞춰 입맛을 돋우는 시즌 메뉴로 선보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은 경감세율 8%가 적용된 기준입니다. 점포에 따라 취급 품목이 다르거나 상품명 및 사양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