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부터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 두 가지 새로운 아이스크림이 출시됩니다. 두 제품 모두 여름 시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됩니다.

세븐 프리미엄 카페라떼 코리
가격: 198엔 (세금 포함 213.84엔)
출시일: 6월 16일 (전국 순차 출시)
판매처: 전국 매장
세븐 프리미엄 카페라떼 코리는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의 카페라떼 맛을 베이스로 한 상쾌한 아이스 디저트입니다. 음료처럼 시원하면서도 큼직한 얼음 알갱이가 더해져 만족스러운 아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19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달아오른 몸을 식히기에 제격입니다. 절제된 단맛과 깔끔한 뒷맛 덕분에 더운 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한여름의 노란 수박바
가격: 130엔 (세금 포함 140.40엔)
출시일: 6월 16일 (전국 순차 출시)
판매처: 전국 매장
일반적인 빨간 수박에 비해 보기 드문 노란 수박의 달콤한 맛을 과즙을 사용해 재현했습니다. 밝은 노란색 아이스에 시즌 특유의 신선함을 강조한 한정판 패키지가 더해졌습니다.
매력 포인트는 바로 '초콜릿 씨앗'입니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작은 퍼프가 아이스크림 속에 섞여 있어, 노란 아이스와 대비되는 시각적 효과는 물론 바삭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즐거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수량 한정으로 판매되며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재고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은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은 일본 경감세율 8%가 적용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