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 기반의 지역 항공사 TOKI AIR는 2026년 3월 17일 화요일과 3월 19일 목요일에 니가타 공항과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효고현 토요오카시) 간 전세기 운항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운항은 항공사 최초의 노선입니다.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은 효고현 토요오카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1,300년 역사의 온천 휴양지인 기노사키 온천과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인 아마노하시다테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특별 천연 기념물인 황새(코우노토리)의 번식지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항공기
ATR42-600
운항 스케줄
3월 17일 (화요일)
- 니가타 공항 9:30 AM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11:00 AM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11:30 AM → 니가타 공항 1:00 PM
3월 19일 (목요일)
- 니가타 공항 2:30 PM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4:00 PM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5:20 PM → 니가타 공항 6:50 PM
운항 스케줄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 출연: 니가타 공항 홍보 마스코트 "요네루 군"
니가타 공항 빌딩 주식회사의 지원으로 공항 홍보 캐릭터인 ‘요네루 군’이 첫 비행일에 승객을 맞이하기 위해 등장할 예정입니다.
TOKI AIR는 일본 전역의 지역 공항을 연결하고 전국에 있는 매력과 관광 자원을 강조하는 ‘지역 대 지역’ 컨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