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은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시부야 오픈베이스(OPENBASE SHIBUYA)에서 'Bloom Café by Torriden'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12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4,600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벚꽃으로 물든 꿈같은 공간
이번 팝업 스토어는 토리든의 인기 라인인 '셀메이징 콜라겐' 라인의 핑크빛 색감을 테마로 꾸며져, 마치 만개한 벚꽃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입구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거대한 벚꽃나무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오감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셀메이징 콜라겐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음료는 행사 기간 내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샘플과 정품을 증정하는 '꽃잎 뽑기'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유롭게 제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테스터 카페' 공간도 마련되었으며, 특히 공식 출시 전인 '다이브인 글로우 미스트'를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뛰어난 보습력과 사용 편의성으로 많은 방문객이 출시를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