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스메틱 브랜드 washo는 2026년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새로운 롱래스팅 립 라인 '마라탕 키스(麻辣湯kiss)'를 선보입니다.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뜨겁고 기름진 중식 국물 요리인 마라탕을 먹는 상황에서도 색상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습니다.
개발 배경
중국에서는 '마라탕을 먹으면 립 컬러가 사라진다'는 말이 마라탕을 즐기는 여성들 사이에서 널리 공유되는 경험담입니다. 마라탕이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동일한 고민을 겪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습니다. 마라탕 키스는 스스로 마라탕 마니아였던 개발자가 지속력 좋은 립 제품을 찾지 못해 오랜 기간 겪었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써봐도 만족하지 못한 그녀는 결국 '마라탕을 이길 수 있는 립'을 만들겠다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직접 제품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제품 특징
마라탕 키스는 뜨겁고 기름진 식사 중에도 지속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라인업은 통통하고 촉촉한 광택을 유지하는 글로스 타입 4종과 가볍고 보송한 매트 타입 4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두 타입 모두 단순히 색소만 남는 것이 아니라 색상과 질감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결과, 음식을 먹고 난 후에도 선명한 립 메이크업이 유지됩니다.
*브랜드 자체 조사 결과

독자적인 필름 코팅 기술
이 제품의 지속력은 브랜드 독자적인 필름 코팅 기술에서 비롯되며, 이는 이른바 '컬러 유지 필름'을 형성합니다. 글로스 타입의 경우, 제품을 바르고 약 90초 정도 기다리면 촉촉한 필름 막이 형성됩니다. 식사 중에 피막이 약간 흐트러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광택이 복구되어 갓 바른 듯한 결과물을 선사합니다. 매트 타입은 입술에 밀착되는 초미세 메쉬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수분과 유분, 마찰에 강할 뿐만 아니라 입술의 세로 주름을 흐리게 커버하고 보드라운 벨벳 텍스처를 유지합니다*.
*브랜드 자체 조사 결과
간편한 사용과 클렌징
강력한 지속력에도 불구하고 클렌징은 매우 간편합니다. 색소가 피부에 스며드는 것이 아니라 입술 표면에 머무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클렌징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또한 쉐어버터, 올리브 오일*, 세라마이드 NP* 등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메이크업 중에도 입술이 건조하거나 거칠어지지 않도록 관리해 줍니다.
*¹브랜드 자체 조사 결과 *²보습 성분
8가지 컬러 라인업
색상 구성은 마라탕처럼 중독성 있는 매력을 담아내어 한 번 사용하면 계속 찾게 되는 느낌을 줍니다. 8가지 색상은 다양한 퍼스널 컬러와 질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 색상에는 은은한 '히든 펄'이 포함되어 있어 어느 각도에서나 화사한 빛을 발합니다.



구매 시 제공되는 한정 굿즈
제품 구매 시 파우치에 넣거나 가방에 달 수 있는 마라탕 테마의 한정 굿즈가 함께 제공됩니다.
- 콤팩트 미러 마스코트 (8종 중 1종 랜덤 증정): 인기 마라탕 재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 마라 드롭 스티커 (2종 중 1종 랜덤 증정): 볼륨감 있고 독특한 입체형 스티커


제품 상세 정보
- 용량: 2.6g
- 가격: 1,600엔(세금 별도) / 1,760엔(세금 포함)
- 구성품: 컬러 립 × 1, 참 체인 × 1, 콤팩트 PVC 미러 마스코트 × 1, 마라 드롭 스티커 × 1
- 출시일: 2026년 4월 24일(금)부터 순차 출시
- 판매처: 전국 버라이어티 샵, 할인점 및 Qoo10, 틱톡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