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베 웨딩, 약 250가지 디자인 및 컬러 조합이 가능한 '커스텀 컬러 드레스' 출시

게시됨: 2026년 7월 4일
와타베 웨딩, 약 250가지 디자인 및 컬러 조합이 가능한 '커스텀 컬러 드레스' 출시

2026년 7월 3일 금요일부터 와타베 웨딩 전국 의상 매장에서는 신부들이 5가지 디자인과 약 50가지 색상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웨딩드레스 라인 '커스텀 컬러 드레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약 250가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집니다.

와타베 웨딩 소개

와타베 웨딩(본사: 교토부 교토시, 대표이사 사장: 카와시마 히토시)은 1953년 의상 대여점으로 설립되어 통합 생산 및 판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 '리졸 컬렉션(Resoll Collection)' 외에도 유명 국내외 브랜드 및 유명 인사들과 협업한 오리지널 컬렉션을 통해 디자인과 품질 면에서 높은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라인 탄생 배경

최근 웨딩 의상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자신의 개성을 반영한 의상을 원하는 커플이 늘고 있습니다. 와타베 웨딩은 2024년부터 재킷, 조끼, 바지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턱시도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턱시도'를 제공해 왔습니다. '커스텀 컬러 드레스'는 이러한 컨셉을 컬러 드레스까지 확장하여, 신부가 좋아하는 색상이나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맞춰 예식 의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디자인 및 커스터마이징

이 라인은 A라인 2종, 프린세스 라인, 핏 앤 플레어 라인, 머메이드 라인 등 5가지 디자인 패턴을 제공합니다. 약 50가지의 색상과 자유롭게 조합하면 약 250가지의 옵션이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1부터 29까지 제공되며, 착용자의 키와 힐 높이에 맞춰 스커트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이상적인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퍼프 소매나 백 리본과 같은 액세서리도 탈부착이 가능하여 상황이나 취향에 맞춰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컬러 링크' 기능을 사용하면 신부의 드레스 색상과 커스텀 턱시도를 맞춰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예식 및 웨딩 촬영 후 드레스를 소장할 수 있어, 리조트 웨딩 후 열리는 애프터 파티 등에서도 다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커스텀 컬러 드레스 개요

  • 서비스명: 커스텀 컬러 드레스
  • 판매처: 와타베 웨딩 전국 의상 매장
  • 판매 시작일: 2026년 7월 3일 금요일
  • 색상 / 사이즈 라인업: 약 50가지 색상 / 1~29 사이즈
  • 표준 제작 기간: 55일~65일

커스텀 컬러 드레스 A1

  • 패턴: A라인
  • 사이즈 범위: 1~29
  • 액세서리: 퍼프 소매
  • 가격: 484,000엔 (세금 포함)

커스텀 컬러 드레스 A1
커스텀 컬러 드레스 A1

커스텀 컬러 드레스 A2

  • 패턴: A라인
  • 사이즈 범위: 1~29
  • 액세서리: 퍼프 소매
  • 가격: 396,000엔 (세금 포함)

커스텀 컬러 드레스 A2
커스텀 컬러 드레스 A2

커스텀 컬러 드레스 F

  • 패턴: 핏 앤 플레어 라인
  • 사이즈 범위: 1~29
  • 액세서리: 리본
  • 가격: 473,000엔 (세금 포함)

커스텀 컬러 드레스 F
커스텀 컬러 드레스 F

커스텀 컬러 드레스 M

  • 패턴: 머메이드 라인
  • 사이즈 범위: 1~29
  • 액세서리: 퍼프 소매
  • 가격: 484,000엔 (세금 포함)

커스텀 컬러 드레스 M
커스텀 컬러 드레스 M

커스텀 컬러 드레스 P

  • 패턴: 프린세스 라인
  • 사이즈 범위: 1~29
  • 액세서리: 오프숄더, 리본
  • 가격: 517,000엔 (세금 포함)

커스텀 컬러 드레스 P
커스텀 컬러 드레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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