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매거진 포토그래퍼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패션, 제품, 인물 사진(유명 연예인 및 아이돌 포함) 등 다양한 장르를 촬영했습니다.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10년간 패션 포토그래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진,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아우르는 폭넓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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