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역 인근에 최대 44명 수용 가능한 '젓가락 공방 시부야' 오픈

게시됨: 2026년 8월 17일
시부야역 인근에 최대 44명 수용 가능한 '젓가락 공방 시부야' 오픈

도쿄 시부야에 새로운 젓가락 만들기 체험 공방이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8월 1일 토요일에 개장한 '젓가락 공방 시부야'는 방일 외국인 대상 가이드 투어를 운영하는 'Contents Like LLC'의 브랜드 'Japan Guide Star'가 운영합니다. 공방 오픈과 함께 여행사 및 MICE 기획자를 위한 단체 예약 시스템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시부야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공방은 일본 전통 공예인 젓가락 만들기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워크숍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관광에 그치는 수학여행, 기업 연수, 단체 여행과는 달리,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는 일본 문화 경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배경

최근 인바운드 단체 투어와 MICE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단순 관광 중심의 일정에서 직접 체험형 일정으로 선호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직장인 연수 또한 단순한 견학을 넘어 탐구 학습이나 SDG(지속가능발전목표)와 같은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공방에서는 일본인에게 친숙한 일상 도구인 젓가락을 직접 만들어 보며 일본 문화와 장인 정신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젓가락을 만드는 행위 자체를 넘어, 일본인과 젓가락의 문화적 유대 관계 및 공예에 담긴 정신까지 배울 수 있어 작품이 완성된 후에도 의미가 이어지는 일본 문화 체험을 지향합니다.

일본 문화를 직접 접하고 지속 가능한 장인 정신의 가치를 배우는 이 경험을 더 많은 방문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수학여행, 기업 연수, 인바운드 단체 및 MICE를 위한 전용 단체 수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단체 투어에 적합한 5가지 이유

  1. 시부야의 핵심 위치, 약 1시간이면 완성되어 일정 활용도 최상

    시부야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주변 산책, 식사, 혹은 다른 목적지 방문 전후로 일정을 잡기에 편리합니다.

  2. 하루 10회 유연한 시간표, 단체 투어 일정 구성에 용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1시간 단위로 총 10회 세션이 진행되어, 빡빡한 단체 투어 일정 속에서도 쉽게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우천 시 대체 일정이나 급작스러운 일정 변경 시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3. '세상에 하나뿐인 전통 공예품'을 가져가는 만족감

    현지 직원(영어 및 일본어 대응 가능)의 안내에 따라 고품질 나무를 직접 다듬어 나만의 젓가락을 만듭니다. 선물 포장 서비스도 제공되어 일본 체류 기간 중 식사에 직접 사용하거나 귀국 후에도 실사용이 가능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기념품이 됩니다.

  4. 최대 44명 동시 수용, 그룹 분할 없이 체험 가능

    인바운드 교육 여행이나 기업 인센티브 투어와 같은 대규모 그룹도 인원을 나눌 필요 없이 전체가 한꺼번에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5. 영어로 제공되는 깊이 있는 문화적 통찰

    단순한 공예 활동을 넘어 젓가락의 역사, 사용되는 나무의 종류, 일본의 오모테나시(환대) 정신 등을 영어로 상세히 설명하여 단순 체험 이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가격

  • 기본 가격: 1인당 2,800엔 (세금 포함)
  • 프리미엄 목재: 2,000엔 ~ 6,000엔
  • 이름 각인 서비스: 1,000엔부터

어린이 전용 요금은 별도로 없습니다. 기본 가격에는 세 가지 표준 목재 중 선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설 개요

항목 상세 정보
명칭 젓가락 공방 시부야
주소 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20-7 카와하라 빌딩 4층 150-0041
수용 인원 최대 44명
언어 일본어, 영어
운영 시간 오전 9:00 ~ 오후 7:00 (최종 입장 오후 6:00)
예약 https://japanguidestar.com/tour/tokyo-shibuya-chopstick-making-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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