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H 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조후시, 대표이사: 오자와 나오히로)는 2026년 9월 7일 월요일부터 9월 13일 일요일까지 도쿄 아오야마에 위치한 스파이럴 마켓에서 100% 현미를 로스팅하여 만든 논카페인 음료 '현미 디카페인(Genmai Decaf)'의 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현미 디카페인'을 통해 쌀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인 '쌀을 마시다'를 선보입니다.
팝업 이벤트 개요
아오야마 스파이럴 마켓 팝업 스토어에서는 쌀을 마시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탄생한 '현미 디카페인'을 소개합니다. 현미 디카페인은 100% 현미를 로스팅하여 만든 논카페인 음료로, 평소 식재료로만 접하던 쌀을 음료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쌀에서 느껴지는 구수한 풍미와 산지 및 품종에 따라 달라지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정: 2026년 9월 7일(월) ~ 9월 13일(일)
장소: 스파이럴 마켓 아오야마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오야마 5-6-23 (스파이럴 2층)
운영 시간: 스파이럴 마켓 아오야마 영업시간과 동일
쌀을 먹는 것에서 마시는 것으로
현미 디카페인은 독자적인 기술로 현미를 로스팅하여 구수한 향과 쌀 본연의 단맛을 극대화한 논카페인 음료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이 가능하여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 외에도 라떼 등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으며, 카페 환경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4가지 품종으로 즐기는 쌀의 개성
현미 디카페인은 야마가타현산 쌀을 중심으로 일본 전역의 쌀을 사용하여 현재 14가지 종류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산지와 품종에 따라 각기 다른 향과 단맛, 뒷맛을 비교하며 쌀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주요 품종: 츠야히메, 카메노오, 데와산산, 야마다니시키, 고시히카리, 나나츠보시 등

산지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풍미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월드 오브 커피(World of Coffee)' 출품
2026년, 현미 디카페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페셜티 커피 행사인 '월드 오브 커피' 방콕 에디션에 출품되어, 커피 원두가 아닌 일본 쌀로 만든 새로운 음료를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현미 디카페인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쌀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고 '쌀을 마시는 문화'를 일상적인 선택지로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나아가 각국에서 재배된 쌀이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로 사랑받는 음료가 되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월드 오브 커피 방콕 현장
제품 개요
제품명: 현미 디카페인(Genmai Decaf)
원재료: 100% 국내산 현미
현미 디카페인 공식 웹사이트:
https://genmaidecaf.com
현미 디카페인 홍보 영상:
https://youtu.be/zzE-pcwTn1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