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월)부터 견과류와 버터 과자로 유명한 디저트 브랜드 I'm LILY가 JR 하카타 시티 아뮤 플라자 하카타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신제품 **'쇼콜라 샌드 쿠키 솔티 레몬 & 버터'**를 한정 출시합니다.
쇼콜라 샌드 쿠키 솔티 레몬 & 버터

이 신제품은 발효 버터를 넣어 구운 쿠키 사이에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으로 감싼 새콤달콤한 세토우치 레몬 페이스트를 샌드했습니다.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산 스노우 솔트가 더해져 은은한 짠맛이 레몬의 산뜻한 산미와 버터의 풍미를 더욱 돋워주며, 깔끔한 뒷맛을 자랑합니다.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 차갑게 드시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여름 하늘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노란색 배경에 리본을 매고 양산을 쓴 릴리(Lily) 캐릭터가 그려진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름철 하카타 여행 선물로 제격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
- 제품명: 쇼콜라 샌드 쿠키 솔티 레몬 & 버터
- 출시일: 2026년 6월 1일(월)
- 가격: 5개입 1,458엔(세금 포함)
- 판매처: JR 하카타 시티 아뮤 플라자 하카타
- 참고: 한정 수량 제품으로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 사용된 버터 중 발효 버터가 84%를 차지합니다. 사용된 레몬 중 세토우치산 레몬이 79%를 차지합니다.
정규 제품
쇼콜라 샌드 쿠키 헤이즐넛 & 버터

프랑스산 밀크 초콜릿으로 감싼 진한 헤이즐넛 페이스트를 버터 쿠키 사이에 샌드했습니다. 헤이즐넛의 깊고 고소한 풍미와 초콜릿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 가격: 5개입 1,350엔 / 8개입 2,160엔 / 12개입 3,240엔(전체 세금 포함)
휘낭시에 헤이즐넛 & 버터

버터의 풍부한 맛과 헤이즐넛의 고소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촉촉한 휘낭시에입니다. 표면에 뿌려진 로스트 헤이즐넛이 식감과 향을 더해 잘 구워진 부드러운 반죽과 조화를 이룹니다.
- 가격: 5개입 1,080엔(세금 포함)
갈레트 피스타치오 & 버터

엄선된 발효 버터를 사용하여 바삭하게 구워낸 갈레트 속에 이탈리아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가득 채웠습니다. 게랑드 소금을 살짝 곁들여 피스타치오 본연의 단맛을 극대화한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 이 제품에 사용된 버터 중 발효 버터가 48%를 차지합니다.
- 가격: 5개입 1,350엔(세금 포함)
I'm LILY 소개

I'm LILY는 견과류와 버터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잘 익은 견과류를 정성스럽게 수확하는 순간을 이미지화하여, 그 특별한 시간을 과자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카타의 새로운 선물용 브랜드로 출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장 정보

I'm LILY
- 주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 중앙가 1-1 (잇핀니시도리), JR 하카타 시티 아뮤 플라자 하카타
- 영업시간: 오전 8:30 ~ 오후 8:30
- 웹사이트: https://sucreyshopping.jp/imlily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m_lily_hak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