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제조 공법으로 구현한 '처음엔 바삭,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으로 유명한 칼비(Calbee)의 자가리코 브랜드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한 두 가지 맛, 타라코 버터와 치즈를 결합한 신제품 '자가리코 타라코이 치즈맛(じゃがりこ たらこぃチーズ味)'을 선보입니다. 이 제품은 2026년 9월 15일(화)부터 전국 로손(Lawson) 매장에서 수량 한정으로 판매됩니다.
배경
1995년 '여고생들이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는 과자'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자가리코는 독특한 식감 덕분에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장수 스낵입니다.
자가리코 '조합' 맛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자가리코 바타치~맛(じゃがりこ バタチ~味)'은 2024년 2월 출시 이후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고객들로부터 "인기 있는 맛끼리의 조합은 실패할 수 없다!", "타라코와 치즈 조합도 먹어보고 싶다"와 같은 많은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의 의견에 부응하여, 해당 콘셉트를 더욱 확장하고자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자가리코 타라코이 치즈맛'은 "타라코 버터와 치즈의 조합!?"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라코 버터와 치즈의 맛을 좋아하는 10~20대 여성 고객층을 겨냥하여 두 가지 클래식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제품 특징
첫 입을 베어 무는 순간 입안 가득 타라코의 풍미가 퍼지며, 씹을수록 치즈의 깊은 풍미가 더해져 중독성 있는 뒷맛을 선사합니다. 핑크색 스틱에는 알갱이 타라코 파우더가 사용되었습니다.
패키지는 타라코와 치즈를 연상시키는 핑크색과 노란색을 사용했습니다. "두 가지 맛이 하나로!?"라는 콘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두 가지 디자인이 제작되었습니다. 나란히 놓으면 두 마리의 기린이 실 전화기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완성되는 재미있는 '투인원(two-in-one)' 디자인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자가리코 타라코이 치즈맛 |
| 내용량 | 52g |
| 가격 | 오픈 프라이스 (예상 세금 포함 215엔) |
| 출시일 / 판매처 | 2026년 9월 15일(화) / 전국 로손 매장 한정 (수량 한정) |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실제 출시일은 매장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취급하지 않거나 품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