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나가 제과, 냉동 상태에서도 흐르는 카라멜 소스를 담은 신제품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 아이스크림 출시

게시됨: 2026년 5월 8일
모리나가 제과, 냉동 상태에서도 흐르는 카라멜 소스를 담은 신제품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 아이스크림 출시

모리나가 제과의 새로운 한정판 컵 아이스크림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이 2026년 5월 18일(월) 일본 전국 편의점에 출시됩니다. 약 4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이 제품은 냉동 온도에서도 흐르는 상태를 유지하는 카라멜 향 소스를 구현한 특허 제조법(특허 제7809237호)을 적용했으며, 개발팀은 이를 이번 제품의 핵심 경험이라고 설명합니다.

'마미레(Mamire)'라는 이름은 '~에 뒤덮인' 혹은 '흠뻑 젖은'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콘셉트 그대로, 커스터드 아이스크림 컵을 첫 숟가락부터 마지막까지 카라멜 소스로 흠뻑 적셔 레스토랑 스타일의 진한 카라멜 푸딩을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체험형 아이스크림' 트렌드

숏폼 영상과 빠른 미디어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모리나가 제과는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먹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음을 주목했습니다. 개발팀은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것과 음식의 강렬한 대비 및 변화를 즐기는 경험 사이에 유사점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통찰을 바탕으로 '마미레 프로젝트'가 탄생했습니다. 식감, 풍미, 먹는 경험이 시작부터 끝까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아이스크림을 목표로 했습니다.

4년간의 개발 과정

마미레 팀은 '뚜껑을 열 때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소스가 풍부하게 유지되고 흐르는 상태를 유지하는 아이스크림'이라는 단순해 보이지만 어려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실현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큰 도전이었습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가정용 냉동실에서 얼지 않으면서도, 흠뻑 젖은 느낌을 줄 만큼 충분한 양의 소스를 대량 생산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팀은 소스가 왜 얼어버리는지, 왜 층 구조가 무너지는지 끊임없이 실험하고 재조합하며 레시피와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수정했습니다.

최종 설계된 제품은 3중 구조 컵으로, 바닥에는 커스터드 아이스크림, 중간에는 바삭한 화이트 초콜릿 층, 그리고 맨 위에는 흐르는 카라멜 향 소스가 담겨 있습니다. 이 개발 과정에만 약 4년이 소요되었습니다.

냉동 소스 비교 — 왼쪽: 일반적인 냉동 소스, 오른쪽: 냉동 상태에서도 흐르는 마미레의 소스

제조 공정

마미레 연구팀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소스 함유 아이스크림은 냉동실에서 꺼내면 소스가 딱딱하게 굳어버리거나 양이 매우 적은 경향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팀의 목표는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소스가 풍부하게 담겨 있고 완벽하게 흐르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제품 상세: 3중 구조

층별 구성:

  • 상단: 냉동 상태에서도 부드럽게 흐르는 진한 카라멜 향 소스
  • 중간: 식감의 재미를 더해주는 바삭한 화이트 초콜릿 층
  • 하단: 계란의 풍미가 느껴지는 진한 커스터드 아이스크림

한 숟가락을 뜰 때마다 다양한 재료가 섞이며, 먹는 동안 풍미와 식감이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추천 섭취 방법:

  • 먼저 카라멜 소스만 따로 떠서 진한 카라멜의 풍미를 온전히 즐겨보세요.
  • 컵을 먹어 내려가면서 소스, 커스터드 아이스크림, 화이트 초콜릿을 골고루 섞어 변화하는 맛과 식감을 경험해 보세요.
  • 하루를 마무리하는 디저트나 자신을 위한 일상의 작은 보상으로 추천합니다.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제품 개요

항목 내용
제품명 마미레 카라멜릭 푸딩
용량 80ml
권장 소비자가격 298엔(세금 별도) / 321엔(세금 포함)
출시일 2026년 5월 18일(월),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처 전국 편의점(한정 판매)
타겟층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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