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초콜릿 브랜드 마리벨(MarieBelle)이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새로운 매장 '마리벨 시부야'를 오픈합니다.
뉴욕 소호에서 탄생한 마리벨은 초콜릿을 즐기는 시간을 더욱 풍요로운 경험으로 바꾸어 왔습니다. 시부야에 문을 여는 이번 매장은 단순히 초콜릿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섭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들고 음악, 애니메이션, 예술, 패션, 음식 등 다양한 문화와 가치가 교차하며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태어나는 도시 시부야. 마리벨이 이곳에서 정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컨셉은 'MEETS'입니다.
이는 뉴욕에서 태어난 마리벨과 도쿄에서 태어나 끊임없이 진화하는 문화가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매장은 이러한 만남을 통해 초콜릿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사람과의 새로운 연결, 그리고 새로운 문화와의 조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매장 정보
- 매장명: 마리벨 시부야 (MarieBelle Shibuya)
- 주소: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 2-24-12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1F 도큐 푸드쇼 엣지
- 그랜드 오픈: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 영업 시간: 오전 10:00~오후 9:00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휴관일에 준함)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mariebelle.jp
-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riebelle_japan

마리벨 MEETS 도쿄 컬처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드는 시부야는 패션, 음악, 애니메이션, 예술, 음식 등 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마리벨 시부야는 이곳을 단순히 매장을 여는 장소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의 만남(MEETS)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바라봅니다.
초콜릿을 통해 사람을 만나다.
음악을 만나고, 예술을 만나고, 이야기를 만나다.
그리고 당신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도쿄를 만나다.
마리벨은 도쿄의 문화와 결합하여 초콜릿을 시작점으로 하는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마리벨 시부야는 방문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부야 한정 상품 컨셉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컨셉 'MEETS'
'MEETS'는 일회성 협업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시부야라는 도시에서 그때그때 태어나는 문화와 가치를 만나며, 그 형태를 바꾸고 확장해 나가는 마리벨 시부야만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컨셉입니다.
'MEETS'라는 이름 아래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음악, 애니메이션, 예술, 패션, 음식 등 다양한 도쿄의 문화와 협업하고, 한정 상품 및 매장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초콜릿을 통해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가는 것이 마리벨 시부야가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10월 28일 그랜드 오픈
마리벨 시부야에서는 마리벨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초콜릿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이나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등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초콜릿의 맛부터 디자인, 패키지, 매장 공간에 이르기까지 마리벨이 오랫동안 소중히 여겨온 'Art × Chocolate'의 세계관을 시부야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곳에서 시작되는 것은 단순한 새 매장이 아닙니다. 'MEETS'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사람과 문화의 만남을 쌓아가며 마리벨 시부야만의 특별한 초콜릿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새로운 마리벨과 새로운 도쿄가 만나 그려나갈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