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미토시에 위치한 미토 플라자 호텔은 개관 25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야외 채플 '라퓨타'와 인접한 새로운 가든 스테이지 **'플라자 가든(PLAZA GARDEN)'**을 오픈합니다.
25주년을 위한 새로운 무대


미토 플라자 호텔은 2001년 개관 이래 결혼식, 레스토랑, 연회, 숙박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해 왔습니다. 개관 25주년을 맞아 호텔은 단순한 호텔을 넘어 사람과 자연, 지역 사회와 문화가 교차하는 '지역 문화 교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새로운 '플라자 가든'은 이러한 비전의 중심이 됩니다.
콘셉트: '포레스트 스테이지' — 숲이 축복하는 공간

'플라자 가든'은 채플로 향하는 숲길 속에 자리한 새로운 축하의 공간입니다. 나무 데크 위에서 하객들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예식 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낮에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아래 평온한 시간을, 밤에는 조명 연출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콘셉트는 **'숲이 축복하는 웨딩'**입니다. 자연의 소리 속에서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진정한 축하의 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결혼식 외에도 지역 행사, 마켓, 콘서트, 워크숍, 계절 프로그램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포레스트 스테이지'로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시간대에 따라 변하는 숲의 매력
플라자 가든은 시간에 따라 색다른 공간 경험을 선사합니다.
낮 — 깨어나는 숲

나뭇잎 사이로 부드러운 햇살이 스며드는 평온한 정원입니다. 요가 세션, 웰니스 워크숍 등 자연과 부드럽게 교감할 수 있는 활동에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밤 — 숲이 말하는 시간

밤이 깊어지면 나무 사이로 은은한 조명이 켜지며 촛불과 일루미네이션이 가득한 매혹적인 나이트 가든으로 변모합니다. 저녁 예식의 경우 별빛 아래 잊지 못할 축제의 장면을 연출합니다.
'축복의 문(Gate of Blessing)' — 숲으로 열린 정원

정원 중심에는 주변의 자연 경관을 잇고, 이곳을 지나는 이들의 감동과 기쁨을 포용하기 위해 설계된 랜드마크 '축복의 문'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채플과 숲을 연결하며, 인생의 소중한 기념일과 자연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