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모토부정 소재) 내 오키짱 극장에서 '서머 쇼 2026 츄라우미 스플래시 페스'가 개최됩니다.
올해 서머 쇼의 테마는 '츄라우미 스플래시 페스'로, 돌고래들이 뿜어내는 거대한 물보라와 함께 관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여름 축제 스타일의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공연 중 '스플래시 타임'에는 아크릴판 앞 좌석에 앉은 관람객들이 가까이서 뛰어오르는 돌고래들이 일으키는 강력한 물세례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관객의 호응도에 따라 '스플래시 레벨'이 올라가며, 공연이 진행될수록 물의 양이 더욱 많아집니다.
스플래시 레벨이 최고조에 달하면 몸무게 600kg이 넘는 들고래 '곤짱'이 등장하여 극적인 물보라 공연을 선보입니다.

큰돌고래의 힘찬 물보라부터 들고래의 압도적인 물벼락까지, 오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이 특별한 체험을 온몸으로 만끽해 보세요.
이벤트 개요
이벤트명: 서머 쇼 2026 츄라우미 스플래시 페스
기간: 2026년 6월 23일(화) ~ 9월 23일(수, 공휴일)
공연 시간: 오키짱 극장 '돌고래 쇼' — 오전 10:30, 11:30, 오후 1:00, 3:00, 5:00
장소: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짱 극장
참고: 공연 내용 및 일정은 날씨나 동물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의는 대여해 드리지 않습니다. 수건과 갈아입을 옷을 지참하시거나, 극장 옆 오키짱 숍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