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캔 제품인 '아사히 생맥주 하프 앤 하프'가 6월 9일부터 일본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됩니다.

이 맥주는 아사히 생맥주의 애칭인 '마루에프'와 '아사히 생맥주 흑생(쿠로나마)'을 1:1 비율로 블렌딩했습니다. 마루에프 특유의 부드럽고 온화한 목 넘김과 쿠로나마의 고소한 향을 하나의 캔에 담아 두 제품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하프 앤 하프 방식은 '데마루에프 요코초' 등 이벤트 현장에서 즐기는 맥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캔 제품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아사히는 마루에프 브랜드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확대해 왔습니다. 2026년 2월에는 마루에프와 쿠로나마를 2:1 비율로 섞은 '아사히 생맥주 원 서드'를 전국에 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마루에프를 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도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부드러운 맛을 경험하는 방법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품 상세 정보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아사히 생맥주 하프 앤 하프 |
| 종류 | 맥주 |
| 용기 및 용량 | 350ml 캔 / 500ml 캔 |
| 알코올 도수 | 5% |
| 순 알코올 | 14g / 20g |
| 출시일 | 6월 9일 |
| 판매 지역 | 전국 |
| 제조 공장 | 나고야 공장, 하카타 공장 |
| 가격 | 오픈 프라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