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마다 느끼는 아타미의 맛
아타미의 오카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화이트 초콜릿 민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Ataminto®(아타민토)'가 2026년 4월 25일(토요일)부터 신메뉴 2종을 출시했습니다. '허니 레몬 민트'와 '솔트 밀크 민트'라는 이름의 이 제품들은 아타미 현지 생산자로부터 직접 공급받은 재료를 사용하여, 한 입 먹을 때마다 아타미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Ataminto®'는 약국에서 파는 초콜릿 민트 아이스크림이라는 의외성에서 시작하여, 관광객들에게 아타미를 방문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지역 생산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재료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되는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아타미의 자연이 선물한 두 가지 새로운 맛

Ataminto® 허니 레몬 민트
허니 레몬 민트 맛은 '이즈산 꿀벌 농장(Izusan Mitsubachi Farm)'의 꿀을 사용합니다. 꿀의 은은한 단맛과 신선한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지며, 마지막에는 페퍼민트의 깔끔하고 시원한 여운을 남깁니다.
이즈산 꿀벌 농장 소개
대표: 시바사키 후미코
소재지: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이즈산
아타미 이즈산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귤 밭에서 벌을 키우며,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자연 친화적인 양봉을 지향합니다. 이곳의 꿀은 섬세한 꽃 향기를 머금고 있으며 언덕 위 풍부한 자연 환경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아타미의 자연이 준 선물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매일 벌들과 교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이즈산 자연의 풍요로움을 많은 분이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바사키 후미코
웹사이트: https://atamihoney.com/


Ataminto® 솔트 밀크 민트
솔트 밀크 민트 맛은 아타미 해안의 바닷물을 평평한 솥에 넣고 천천히 끓여 만든 '솔트 앤 미트 나기사(Salt & Meat Nagisa)'의 해염을 사용합니다. 아타미 소금의 부드러운 짠맛이 우유와 화이트 초콜릿의 풍미를 돋우며, 단맛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산뜻한 페퍼민트 향으로 마무리됩니다.
솔트 앤 미트 나기사 소개
대표: 야마자키 신지로
소재지: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나기사초
기계적인 효율에 의존하지 않고 아타미 바닷물의 미네랄을 한 알 한 알에 농축하여 전량 수작업으로 소금을 만듭니다. 그 결과 바다에서 유래한 깊은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지닌 소금이 완성되어 다른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려줍니다.
"이 아이스크림에서 저희 소금이 상쾌한 민트와 우유의 깊은 풍미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타미 바다의 맛을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야마자키 신지로
웹사이트: https://atami-sio.com/

제품 정보
- 제품명: Ataminto® 허니 레몬 민트 / 솔트 밀크 민트
- 출시일: 2026년 4월 25일(토요일)
- 가격: 각 726엔 (세금 포함)
- 판매처: 오카다 약국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주오초 4-18)
- 영업시간: 월
금 오전 9:00오후 6:00, 토요일 오전 9:00~오후 4:00 - 휴무일: 일요일 및 공휴일

향후 계획
이 브랜드는 아타미를 방문하는 이유가 되는 것을 넘어, 방문객들이 머문 시간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지역 생산자와의 협업을 통해 맛으로 지역의 개성을 표현하는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향후에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이 제품들을 아타미시의 '고향 납세(후루사토 노제이)' 답례품으로 등록하여, 전국 각지에서 '아타미의 맛과 이야기'를 선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