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사각 소금 도라야키 전문점 '유노시오', 초여름 한정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 출시

게시됨: 2026년 5월 27일
일본 최초의 사각 소금 도라야키 전문점 '유노시오', 초여름 한정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 출시

돗토리현 요나고시 가이케 온천 지구에 위치한 도라야키 전문점 '유노시오(湯ノ塩)'가 초여름 한정 신제품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塩レモンはちみつどら焼き)'의 온라인 주문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6년 5월 26일부터 온라인 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초여름을 위한 상큼한 어른의 도라야키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는 히로시마산 레몬 껍질을 사용하고, 돗토리시 후쿠다 양봉장의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백화 꿀(百花はちみつ)'로 맛을 낸 백앙금과 돗토리 다이센산의 부드러운 버터를 조합했습니다. 속재료는 매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가이케 해변에서 직접 길어 올린 바닷물을 직화로 끓여 만든 수제 바다 소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산뜻한 감귤의 향과 깊은 꿀의 풍미, 은은한 짠맛이 조화를 이루어 지나치게 달지 않은 '세련된 어른의 도라야키'가 탄생했습니다. 개발팀은 '가볍고 상쾌한 한 입'을 콘셉트로, 깔끔한 뒷맛과 차갑게 먹었을 때의 맛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재료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히로시마 레몬과 돗토리 꿀을 사용

전통 과자의 여름철 비수기 극복

일본 과자 업계에서 여름은 고객들이 주로 차가운 음료나 빙과류를 찾는 탓에 전통적으로 비수기로 통합니다. 유노시오는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자 더운 날씨에도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도라야키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차가운 차나 탄산음료와 함께 즐기는 새로운 도라야키 식문화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전국 통신판매 도라야키 부문 1위 달성

현지 식재료와 수제 소금에 대한 유노시오의 고집은 폭넓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25일 기준, 전국 통신판매 플랫폼인 '전국 오토리요세 넷' 도라야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독특한 바삭한 도라야키 반죽과 정성껏 고아낸 팥소는 일본 전역의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전국 도라야키 통신판매 부문 1위

제품은 전국 냉동 배송이 가능하며, 한정판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도 냉동 배송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물용 포장 및 선물 상자 옵션도 마련되어 있어 선물이나 기념품으로도 적합합니다.

'유노시오' 소개 — 일본 최초의 사각 소금 도라야키 전문점

유노시오는 소금의 결정 모양을 형상화한 독특한 사각 도라야키로 유명합니다. 이를 위해 전용 틀을 특별 제작했습니다. 돗토리현 요나고시는 세계에서 도라야키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노시오는 그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자 합니다.

매장에서는 돗토리산 대납언 팥, 돗토리 현지 닭의 신선한 달걀을 사용하며, 인테리어에는 300년이 넘은 고목을 포함한 지역 목재를 활용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소금 버터 도라야키(시오 카리 도라)' 외에도 돗토리 다이센의 찻잎을 사용한 말차, 호우지차 제품군도 갖추고 있습니다.

소금 레몬 꿀 도라야키 — 제품 상세 정보

  • 가격: 330엔 (세금 포함)
  • 유통기한: 5일
  • 냉동 보관 시: 200일 (해동 후 5일)
  • 온라인 주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가능

매장 정보

이 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