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중심부 가와라마치 산조 인근 료마도리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 '크로스 호텔 교토'가 2026년 5월 29일부터 무료 정보지 '컨시어지 맵 우지 편'을 새롭게 개정하여 발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는 오구라 지역을 기존의 우지 명소 라인업에 추가했습니다.
컨시어지 맵은 국내외 투숙객을 위해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됩니다.
교토를 찾는 여행객들의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잘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체험이나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말차 문화나 '겐지 이야기'와 관련된 유적지 등 기존의 우지 명소를 넘어, 이번 개정판은 지역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합니다. 소개된 모든 장소는 호텔 컨시어지 팀이 직접 발로 뛰어 방문하고, 가게 주인들과 소통하며 계절별 매력을 확인한 곳들입니다.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한 숨은 명소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장소들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지도는 일러스트와 칼럼이 포함되어 있어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번 재발행과 함께 호텔 로비 라운지에는 컨시어지 맵 대형 포스터가 게시됩니다. 또한 소개된 장소들의 브로셔와 호텔 직원의 개인적인 추천 정보를 비치하여, 투숙객들이 호기심을 갖고 우지로 향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돕는 정보 코너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컨시어지 맵 시리즈 소개
컨시어지 맵은 크로스 호텔 교토가 발행하는 무료 정보지입니다. 매 에디션은 호텔 컨시어지 팀이 직접 현장을 답사하여 개성 있는 가게와 추천 산책 코스를 발굴해 구성합니다.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부터 재방문객까지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후시미, 아라시야마/사가노, 오하라, 교토 액티비티 등 지금까지 총 8편이 발행되었습니다. 2023년 창간 이후 총 4만 부가 발행되었으며, 국내외 투숙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크로스 호텔 교토의 컨시어지 서비스

크로스 호텔 교토에는 일본 컨시어지 협회 소속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호텔임에도 불구하고, 예약 지원부터 계절별 행사 정보, 특별 관람 기회 안내, 당일 날씨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산책 코스 제안 등 수준 높은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투숙 중은 물론, 여행 전 상담 서비스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