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이도 텐진에서 창업한 221년 전통의 화과자점 '후나바시야', 희귀한 등나무 꿀 출시

게시됨: 2026년 6월 21일
카메이도 텐진에서 창업한 221년 전통의 화과자점 '후나바시야', 희귀한 등나무 꿀 출시

쿠즈모치와 안미츠로 유명한 후나바시야(본사: 도쿄도 고토구, 대표이사: 카미야마 쿄코)가 카메이도 텐진 본점에서 '등나무 꿀'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합니다.

1805년(분카 2년) 카메이도 텐진 신사 경내에서 창업한 후나바시야는 '도쿄 제일의 등나무 명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사와 함께 220년이 넘는 세월을 걸어왔습니다.

매년 봄이면 등나무 축제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이지만, 등나무 꽃이 만개하는 기간은 불과 몇 주뿐입니다.

그러한 찰나의 아름다움을 집으로 가져가 즐길 수 있도록, 후나바시야는 희귀한 국산 등나무 꽃 꿀을 엄선하여 준비했습니다.

등나무를 맛보는 새로운 방법

등나무는 일본에서 예부터 사랑받아 온 꽃으로, 만엽집에도 등장할 만큼 유서가 깊습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등나무 꿀은 바로 그 등나무 꽃에서 채밀한 희귀한 국산 벌꿀입니다. 채밀을 위해서는 이상적인 개화 조건과 날씨가 갖춰져야 하기에, 몇 년에 한 번꼴로만 얻을 수 있는 매우 귀한 꿀입니다.

맛은 잡미 없이 부드럽고 우아하며, 입안에 넣는 순간 등나무 꽃의 은은한 향기가 퍼집니다.

이 꿀은 본점에서만 독점 판매하며, 등나무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등나무의 정취를 곁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제품입니다.

생꿀: 가열하지 않은, 무첨가, 꽃의 본연을 담다

본 제품은 오카야마현의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채밀한 국산 생꿀입니다.

채밀 후 가열 처리를 거치지 않고 바로 병에 담아 꽃 본연의 향과 풍미를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요거트나 빵에 곁들여 먹거나, 홍차나 탄산수에 넣어 마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카메이도 텐진과 등나무 축제

카메이도 텐진 신사는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곳이자 '도쿄 제일의 등나무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 경내에는 50그루 이상의 등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매년 봄 '등나무 축제'가 열리면 등나무 시렁 아래로 늘어선 꽃을 보기 위해 수많은 참배객과 관광객이 찾아옵니다.

후나바시야는 1805년 카메이도 텐진 신사 경내에서 창업했습니다. 그 이후 2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등나무와 함께 계절의 흐름을 지켜보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품 정보

  • 제품명: 등나무 꿀 (藤はちみつ)
  • 용량: 100g
  • 가격: 1,350엔 (세금 포함)
  • 판매 시작일: 2026년 6월 25일 목요일부터
  • 판매처: 후나바시야 카메이도 텐진 본점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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