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그랑바흐 도쿄 긴자, 여름 한정 파르페 '페르망테 -피치 멜바-' 출시

게시됨: 2026년 6월 19일
호텔 그랑바흐 도쿄 긴자, 여름 한정 파르페 '페르망테 -피치 멜바-' 출시

호텔 그랑바흐 도쿄 긴자(도쿄도 주오구 긴자) 내 레스토랑 '발트하우스(Waldhaus)'에서 2026년 8월 30일(일)까지 그랑바흐 파르페 '페르망테 -피치 멜바-'를 판매합니다. 일요일부터 수요일 저녁에는 바 & 라운지 '마그달레나(Magdalena)'에서도 바 타임에 예약제로 즐길 수 있는 '나이트 파르페' 페어링 메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긴자의 여름을 위해 재탄생한 클래식 디저트

눈부신 햇살이 내리쬐는 긴자의 거리를 거닐다 잠시 쉬어가며 즐기는 시원한 디저트. 이번 시즌, 호텔 그랑바흐 도쿄 긴자가 선보이는 '페르망테 -피치 멜바-'는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디저트 '피치 멜바'를 웰니스 콘셉트로 재해석한 특별한 메뉴입니다. 19세기 말 처음 탄생한 피치 멜바는 복숭아, 바닐라 아이스크림, 라즈베리 소스를 조합한 고전적인 디저트로, 세대와 문화를 넘어 다양하게 변주되어 왔습니다.

'페르망테 -피치 멜바-'는 우아한 단맛과 신선한 향을 자랑하는 백도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리잔 안에는 제철 여름 과일과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웰니스 터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첫 숟가락을 뜨면 복숭아와 완벽한 궁합을 자랑하는 산뜻한 요거트 무스가 입안을 감싸고, 이어서 차갑고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립니다. 코코넛을 곁들인 통밀 크럼블은 바삭한 식감과 여름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셰프의 시그니처인 발효 기법으로 탄생한 발효 라즈베리는 선명한 색감과 깊은 맛을 선사하며 클래식 레시피에 새로운 차원을 더합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수제 복숭아 아마자케를 취향에 맞춰 뿌려 드시면, 일본 특유의 깊고 풍부한 단맛이 더해져 한 잔의 파르페 안에서 다채로운 맛의 하모니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풍부한 맛과 여름철 뷰티 케어

여름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번 그랑바흐 파르페는 발효를 통해 이끌어낸 복합적인 풍미와 복숭아, 라즈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 C가 어우러져, 여름철 지친 피부를 위한 건강한 디저트로도 제격입니다. 긴자에서의 오후를 보내며 즐기는 특별한 휴식으로, 또는 하루의 마무리에 샴페인을 곁들인 우아한 시간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상세 정보

그랑바흐 파르페 '페르망테 -피치 멜바-'

판매 기간: 2026년 8월 30일(일)까지

티 타임

  • 장소: 레스토랑 '발트하우스'(1F)
  • 운영 시간: 오후 3:00 ~ 오후 5:30 (라스트 오더 오후 5:00)
  • 가격: 파르페 단품 1,936엔 / 파르페 & 로네펠트 티 세트 2,904엔

바 타임

  • 장소: 바 & 라운지 '마그달레나'(2F)
  • 운영 시간: 오후 7:00 ~ 오후 9:00 (일요일~수요일 한정)
  • 예약: 전날 오후 9시까지 필수 예약
  • 가격: 파르페 & 샴페인 세트 3,63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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