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부터 군마현 세븐일레븐에서 "야키만주"를 판매합니다. 야키만주는 군마 사람들이 소울푸드로 아끼는 향토 음식입니다.
야키만주는 폭신한 흰 반죽에 달콤매콤한 미소 소스를 발라 향긋하게 구운 지역 특산 음식입니다. 세븐일레븐의 자체 빵·제과 개발 노하우를 살려 만든 이 제품은 재료 선정과 발효 온도·시간에 특히 공을 들여, 가볍고 폭신한 식감을 실현했습니다.

미소 소스는 구운 오니기리에 사용하는 고온 그릴 기계로 굽습니다. 소스를 양면에 바르고 굽는 과정을 세 번 반복한 뒤, 접시에 담은 후 윗면에 한 번 더 소스를 바릅니다.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간식입니다.
야키만주
- 가격: ¥270 (세금 포함: ¥291.60)
- 판매 시작일: 4월 21일 (화요일)
- 판매 지역: 군마현 세븐일레븐 전 매장
이 상품은 군마현 가맹점주들이 현지 대표 음식을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이 개발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발팀은 전문점의 제조 방식을 조사해 향과 식감의 기준을 정한 뒤, 세븐일레븐만의 제조 공정을 통해 최종 상품을 완성했습니다.
가격은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 취급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