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후쿠오카시 주오구) 내 레스토랑 '크로스 포인트 텐진'은 2026년 5월 1일(금)부터 조식 뷔페에 새로운 '오차즈케 바'를 도입합니다. 개업 이래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호텔의 시그니처 솥밥에 규슈 각지에서 엄선한 재료를 곁들여, 고객이 직접 나만의 한 그릇을 완성해 즐길 수 있는 콘셉트입니다.
신규 메뉴: 체험형 '오차즈케 바'

'규슈의 풍요로움을 담은 한 그릇'을 테마로 하는 오차즈케 바는 규슈산 식재료를 중심으로 풍성한 토핑을 갖추고 있어, 갓 지은 솥밥과 함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자신만의 오차즈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엄선된 토핑과 식재료
각 식재료는 다채로운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선정되었습니다.
후쿠오카의 맛: 정통 명란젓과 카라시 타카나(갓절임)는 물론, 식감을 더해줄 우메보시 히지키(매실 톳 무침) 등을 준비했습니다.
규슈 지역 특선: 가고시마의 향토 음식인 케이한(닭고기 육수 밥) 스타일로도 토핑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풍미를 더하는 요소: 굵게 간 가츠오부시(가다랑어포)는 깊은 향을 이끌어내며, 그 외에도 신중하게 고른 양념들이 맛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시그니처 솥밥과의 조화
모든 오차즈케의 베이스가 되는 것은 호텔의 시그니처 메뉴인 솥밥으로, 쌀 품종 '밀키퀸'을 사용하여 정성껏 지었습니다. 솥에서 갓 지어낸 흰 쌀밥은 규슈산 토핑과 육수의 감칠맛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조식 서비스 안내
- 시작일: 2026년 5월 1일 (금)
- 좌석 수: 64석
- 이용 시간: 07:00–10:30 (라스트 오더 10:00)
- 가격: 조식 뷔페 — 성인: ¥2,600 / 4세~초등학생: ¥1,300 / 3세 이하: 무료 (세금 포함)
- 장소: 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 내 '크로스 포인트 텐진'
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 소개

본 호텔은 규슈의 핵심 도심 지역인 텐진에 위치하며,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공항선 텐진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요 항공 및 육상 교통 터미널까지 15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을 통해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마린 메세 후쿠오카 등 주요 시설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