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바시 타카시마야 S.C.의 르 카페 드 조엘 로부숑이 인기 신메뉴인 '흑설탕 블랑망제를 곁들인 망고 파르페'의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2026년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였던 판매 기간은 2026년 7월 12일까지로 늘어났으며, 매일 20개 한정으로 제공됩니다.
이 파르페는 풍부한 단맛과 부드러운 과육으로 유명한 국산 신선 망고를 주재료로 합니다. 그 아래에는 파인애플과 패션후르츠로 만든 이국적인 젤리, 흑설탕 블랑망제, 그리고 가벼운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디저트 위에는 바삭한 흑설탕 크럼블과 파인애플 튀일, 머랭을 올려 식감을 더했습니다.
카페 페이스트리 팀이 만든 이 파르페는 망고 본연의 풍미와 향, 식감을 열대적이고 예술적으로 구성해 선보입니다.

메뉴 상세 정보
레스토랑: 르 카페 드 조엘 로부숑 (니혼바시 타카시마야 S.C. 내)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2-4-1 니혼바시 타카시마야 S.C. 2층
메뉴: 흑설탕 블랑망제를 곁들인 망고 파르페 (일일 20개 한정)
가격 (세금 포함):
- 단품: 2,600엔
- 세트 (커피 또는 차 포함): 2,900엔
판매 기간: 2026년 5월 15일 (금) – 7월 12일 (일)
영업시간: 오전 10:30 – 오후 7:30 (라스트 오더 오후 7:00)
파르페는 오후 2:30부터 주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