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하토 푸드 주식회사(본사: 오사카부 모리구치시)가 운영하는 고구마 디저트 전문 브랜드 라포포 팜이 2026년 8월 19일 수요일부터 가을 한정 메뉴인 '버터 향 가득한 베니하루카 군고구마 타르트'를 출시합니다.
이 타르트는 베니하루카 군고구마 특유의 진하고 밀도 높은 단맛과 풍미가 깊은 요츠바 버터의 우유 맛을 조화롭게 결합한 제품으로,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따뜻하게 데우면 고구마의 깊은 풍미가 버터의 부드러운 고소함과 어우러지며,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버터가 만드는 조화로운 하모니를 통해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즐겨보세요.
제품 정보
- 제품명: 버터 향 가득한 베니하루카 군고구마 타르트(バター薫る紅はるかの焼き芋タルト)
- 판매 기간: 2026년 8월 19일 ~ 10월 14일(수요일부터 수요일까지)
- 매장 판매가: 2,300엔(세금 별도)
- 라포포 팜 온라인 스토어 주문 시 가격 및 배송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라포포 팜은 자연스럽고 건강하며 아름다운 식재료를 중심으로 하는 고구마 디저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자사 농장에서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사용하여 일본 전역의 고객들에게 미소와 따뜻한 시간을 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포테이토 애플 파이'는 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담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메뉴로, 촉촉한 고구마와 아삭한 사과의 조화가 일품이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