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본사를 둔 제과업체 나카무라야는 2026년 3월 1일(일요일)부터 간토 지역 및 인근 현의 슈퍼마켓에서 새로운 화과자 제품인 ‘오구라 츠부앙 모나카’를 출시합니다.
나카무라야의 팥소 소개
나카무라야는 1909년부터 일본 과자를 만들어 왔으며, 각 제품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팥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수 세대에 걸친 팥소 제조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매일매일 전문점의 맛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구라 츠부앙 모나카는 홋카이도산 다이나곤 팥(총 팥 사용량의 62%)으로 만든 팥소를 사용하여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정성껏 끓여 팥소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충족시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발 배경
팥소는 일본의 모든 세대에서 널리 사랑받는 재료로,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며 정기적으로 관련 행사가 개최됩니다. 나카무라야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한 달에 한 번 이상 슈퍼마켓에서 화과자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99.4%가 팥소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팥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단맛, 통팥의 덩어리진 식감, 팥 향, 부드러움이었습니다. 응답자들은 특히 ‘적당한 단맛’을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팥소가 가장 먹고 싶을 때는 ‘피곤할 때’였습니다.


‘팥소를 즐기자’라는 제품 컨셉으로 나카무라야는 촉촉하고 신선한 팥소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모나카 형태에 집중하여 전문점 품질의 팥소를 넉넉하게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제품 특징
POINT 1: 홋카이도산 다이나곤 팥의 덩어리진 식감
홋카이도산 다이나곤 팥(총 팥 사용량의 62%)은 알갱이가 크고 조리 중에도 모양이 잘 유지됩니다. 콩이 굴러다니거나 서로 부딪히는 것을 방지하는 뚜껑 누름 기법인 ‘가고다키’ 방식을 사용하여 콩이 서로 부딪히는 것을 방지하여 다이나곤 팥 특유의 덩어리지고 소박한 식감을 유지하면서 콩을 부드럽게 익힙니다.
POINT 2: 전문적으로 만든 팥소
팥소는 세심한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졌으며, 50g의 앙금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단맛을 섬세하게 조절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점 품질의 팥소를 매일매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POINT 3: 팥소와 모나카 껍질의 완벽한 조화
모나카 껍질은 팥소의 맛을 보완하도록 특별히 선택되어 둘 다 부드럽게 촉촉해지면서 조화로운 맛을 냅니다. 넉넉한 팥소와 껍질의 비율은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제품 상세 정보

- 제품명: 오구라 츠부앙 모나카
- 설명: 홋카이도산 다이나곤 팥(총 팥 사용량의 62%)의 덩어리진 식감이 특징인 촉촉한 팥소가 넉넉하게 들어간 모나카
- 권장 소매 가격: 193엔(세금 포함)
- 출시일: 2026년 3월 1일(일요일)
- 내용물: 1개
- 판매처: 슈퍼마켓(간토 지역 및 인근 현)
- 유통 기한: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