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소금 브랜드 '시마마스',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우치나아 티셔츠' 산에이(San-A)에서 출시

게시됨: 2026년 7월 16일
오키나와 소금 브랜드 '시마마스',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우치나아 티셔츠' 산에이(San-A)에서 출시

시마마스 본포(오키나와)가 산에이(San-A)에서 진행하는 기업 협업 티셔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키나와 기반의 아트 디렉터 시마부쿠로 쿄코가 디자인한 오리지널 '우치나아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오랫동안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소금 브랜드 '시마마스'의 로고를 디자인에 녹여내, 오키나와의 친숙함과 일상적인 패션의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오랜 기간 오키나와 도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시마마스'를 일상 패션으로 쉽게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10대와 20대 젊은 세대가 브랜드에 더 친근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티셔츠라는 새로운 형태로 브랜드를 선보임으로써 지역 주민부터 관광객, 그리고 현외의 오키나와 팬들까지 더 넓은 층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협업 소개

이 프로젝트는 오키나와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들이 협력하여, 각 기업의 브랜드 역사와 제품, 지역과의 유대감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시마마스 본포(주식회사 아오이 우미)는 소금 브랜드 '시마마스'를 통해 오랫동안 오키나와의 식문화와 일상 속에 함께해 왔습니다.

이번 협업을 위해 아트 디렉터 시마부쿠로 쿄코는 그녀만의 감각을 살려 '시마마스'가 가진 오키나와의 친숙함과 따뜻함을 패션으로 표현했습니다.

식품을 넘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브랜드의 매력을 확장함으로써, 새로운 접점을 마련하고 젊은 세대가 시마마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디자인 소개

디자인은 오키나와에서 활동 중인 아트 디렉터 시마부쿠로 쿄코가 맡았습니다.

일상적인 패션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누구나 입고 싶어지는 스타일을 추구하여, 특히 10~20대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시마마스' 로고가 가진 친숙함과 오키나와적 색채는 유지하면서도,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트렌디하고 귀여운 감성을 더했습니다.

평상복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도 오키나와 여행의 추억을 담은 기념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 아이템을 통해 그동안 시마마스를 잘 몰랐던 젊은 층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고, 오키나와의 식문화를 다음 세대로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제품 개요

제품명 우치나아 티셔츠
판매 시작 2026년 7월 1일부터
가격 2,500엔 (세금 별도)
색상 화이트, 베이비 핑크, 라이트 블루
사이즈 S, M, L, XL
판매처 오키나와현 내 산에이 의류 매장 (도서 지역 매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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