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5곳, 여름 한정 '다루마 칵테일' 출시

게시됨: 2026년 6월 26일
일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5곳, 여름 한정 '다루마 칵테일' 출시

일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5곳(오사카 스테이션 호텔, 더 프린스 교토 타카라가이케, 더 프린스 사쿠라 타워 도쿄, TIAD, 메즘 도쿄)은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딱 한 달간 한정판 '오토그래프 다루마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연중 진행되는 '오토그래프 다루마 저니(Autograph Daruma Journey)' 투숙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 호텔은 저마다의 오리지널 다루마 인형에 담긴 디자인과 이야기를 표현한 칵테일을 준비했습니다.

각 칵테일은 민트와 라임 등을 활용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호텔별 다루마를 연상시키는 색상과 가니쉬를 더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행운의 상징인 다루마는 각 호텔의 미학, 지역적 감성,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내는 캔버스가 됩니다.

일본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5곳의 오토그래프 다루마 칵테일 라인업

칵테일 소개

오사카 스테이션 호텔 — "젠 토닉(Zen Tonic)"

더 로비 라운지(THE LOBBY LOUNGE)에서 제공되는 이 진 토닉은 향긋한 에스프레소 레이어에 오사카역의 기원을 상징하는 화이트 초콜릿 티켓 참을 곁들였습니다. 세련된 오후에 어울리는 달콤쌉싸름한 조화가 특징입니다.

가격: 잔당 2,800엔 (논알코올 옵션 가능)

더 프린스 교토 타카라가이케 — "애스콧 모히토(ASCOT Mojito)"

바 애스콧(BAR ASCOT)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칵테일은 건축가 무라노 토고가 설계한 바의 독특한 철제 문과 기모노 오비의 직조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교토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와 격조 높은 품격을 한 잔에 담아냈습니다.

가격: 잔당 2,300엔 / 논알코올: 잔당 2,000엔

더 프린스 사쿠라 타워 도쿄 — "사쿠라 진(Sakura Gin)"

리스토란테 카페 칠리에지오(Ristorante Café Ciliegio)에서 제공하는 이 오리지널 칵테일은 호텔 내 일본식 정원의 벚꽃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로쿠 진(ROKU Gin)을 베이스로 과일 향이 나는 시트러스를 가미하여 정원의 정취를 담은 가볍고 향긋한 음료입니다.

가격: 잔당 2,300엔 (봉사료 별도)

TIAD — "TIAD 스타일(TIAD Style)"

블루 바(Blue Bar)의 이 모히토는 예술과 웰니스가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자연의 흐름을 이어가는 호텔의 시그니처 콘셉트 '그린 코리도(Green Corridor)'를 표현했습니다. TIAD의 철학에 완벽히 부합하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칵테일입니다.

가격: 잔당 2,800엔 / 논알코올: 잔당 2,300엔

메즘 도쿄 — "도쿄 웨이브즈(TOKYO WAVES)"

16층 위스크(Whisk)에서 제공되는 이 모히토는 메즘 도쿄만의 다루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칵테일 위의 거품 층은 '도쿄 웨이브즈'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나타내며, 민트와 라임의 신선함 뒤로 느껴지는 깊고 영롱한 여운은 마치 도쿄의 밤을 연상시킵니다.

가격: 잔당 2,800엔 / 논알코올: 잔당 2,300엔

상세 정보

기간: 2026년 8월 1일(토) ~ 8월 31일(월)

모든 가격에는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 프린스 사쿠라 타워 도쿄의 칵테일을 제외한 모든 메뉴는 봉사료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메뉴 상세 내용, 가격, 판매 여부 및 수량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호텔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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