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 웰니스 시설 '에치고 야쿠소 용암 쑥 증기' 8월 8일 아자부주반 그랜드 오픈, 차세대 온열 캡슐 'GOROLI' 공개

게시됨: 2026년 7월 15일
온열 웰니스 시설 '에치고 야쿠소 용암 쑥 증기' 8월 8일 아자부주반 그랜드 오픈, 차세대 온열 캡슐 'GOROLI' 공개

에치고 야쿠소 주식회사(본사: 니가타현 조에쓰시, 대표: 쓰카다 가즈시)는 도쿄 아자부주반에 오픈 예정인 온열 웰니스 시설 '에치고 야쿠소 용암 쑥 증기'와 허브 카페 'ON CAFE'의 개점일을 당초 계획했던 2026년 6월에서 2026년 8월 8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일정 변경은 중동 정세로 인한 건설 자재 수급 지연으로 인해 매장 완공이 늦어진 데 따른 것입니다.

이와 함께 당사가 개발한 특허 받은 용암 쑥 온열 캡슐 'GOROLI(고로리)'에 대한 상세 정보도 공개되었습니다.

GOROLI는 현대인에게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저체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용암과 약초의 힘을 활용하여 몸의 중심부부터 따뜻하게 데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운동 부족, 식습관 변화, 고강도 스트레스 환경 등으로 인해 현대인의 평균 체온은 해마다 낮아지는 추세이며, 일부 전망에 따르면 2030년에는 평균 체온이 35도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평균 체온은 36.8~3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온 저하는 면역력 저하, 신진대사 둔화,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건강 관리 요소입니다. 하지만 기존 웰니스 시설 중 이 문제에 진지하고 전문적으로 접근하는 곳이 드물다는 점에 착안하여 GOROLI가 탄생했습니다.

피부 표면이 아닌 몸속 깊은 곳까지 데우다

최근 사우나와 쑥찜질 열풍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온열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긍정적인 현상이지만, 심부 체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방식은 드뭅니다. 많은 곳이 고온으로 피부 표면을 자극해 땀을 내고 일시적인 쾌감을 주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체온을 근본적으로 높이려면 강하게 가열하기보다 부드럽게 몸을 데우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것이 바로 심부 온도를 공략하는 GOROLI와 같은 접근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차세대 온열 캡슐 'GOROLI'의 특징

주요 특징

  • 쑥찜, 암반욕, 효소욕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3-in-1 온열 테라피
  • '3방향 가열'—복사열(원적외선), 호흡 온열, 잠열—을 통해 답답함 없이 심부(직장) 온도 상승
  • 엄선된 66가지 약초의 효능을 직접 흡수
  • 독자적인 '고지 쓰야타마 글로우 추출물'로 매끄러운 피부 결 완성
  • 눕기만 하면 되는 30분의 효율적인 온열 웰니스

GOROLI는 심부 온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한 새로운 형태의 온열 웰니스를 제공합니다. 핵심 설계 개념은 40℃ 온도와 80% 습도를 유지하는 30분간의 세션입니다. 몸에 부담이 적은 비교적 낮은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세 가지 가열 방식을 통해 신체를 깊숙이 데울 수 있습니다.

  1. 복사열 (후지산 용암석의 원적외선)

    바닥에 내장된 후지산 용암 플레이트가 92% 이상의 효율로 원적외선을 방사합니다. 열기가 공기를 통하지 않고 직접 신체 깊숙이 전달되어 안쪽부터 부드럽게 데워줍니다.

  2. 호흡 온열 (66가지 약초를 담은 증기)

    '약초의 여왕'으로 불리는 쑥을 중심으로 50년간의 약초 연구 노하우가 담긴 66가지 엄선된 약초 증기를 활용합니다. 피부뿐만 아니라 호흡을 통해서도 열이 전달되어 숨이 차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심부를 따뜻하게 하며, 약초의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3. 잠열 (증기가 피부에서 응축될 때 발생하는 열 에너지)

    습도 80%의 환경에서는 증기가 피부에 닿아 물방울로 응축되는 순간 많은 양의 열 에너지가 방출됩니다. 이는 건조한 공기보다 더 많은 열을 체표면으로 전달하며, 피부 표면 온도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으면서도 신체를 따뜻하게 합니다. 또한 높은 습도는 땀과 수분의 기화열에 의한 체온 저하를 막아 온열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이 세 가지 가열 방식을 조합함으로써 GOROLI는 기존 사우나처럼 피부 표면만 급격히 데우는 대신, 약 40℃의 온화한 온도에서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인 심부 가열을 구현합니다.

캡슐 내부는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피로에 지쳐 '고로리(털썩)' 누우면 30분 뒤 몸속부터 차오르는 진정한 따스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온열 캡슐 GOROLI

니가타 주조장에서 영감을 얻은 '고지 쓰야타마 글로우 추출물'

GOROLI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온열 웰니스와 동시에 피부 미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객들은 자체 개발한 발효 추출물인 '고지 쓰야타마 글로우 추출물'을 온몸에 바를 수 있습니다. 이는 니가타 지역의 '술을 빚는 장인의 손은 아름답다'는 말에서 착안해 개발되었습니다.

추출물 속 누룩(고지) 유래 성분이 온열 테라피로 부드럽게 열린 모공을 통해 스며들어 묵은 각질과 산화된 피지를 자극 없이 제거합니다. 이 추출물은 GOROLI의 운영 온도인 40℃에서 활성도가 극대화됩니다. 테라피가 끝난 후에는 천연 미용 오일을 바른 듯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남녀 공용 라운지웨어 제공

빈손으로 즐기는 방문: 어메니티

해당 시설은 직장 퇴근 후나 외출 중에도 빈손으로 가볍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킨 로션, 에멀전 등 각종 어메니티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제공되는 라운지웨어는 남녀 공용으로 착용 가능한 속건성 및 흡습성 소재의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월 대여도 무료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 일정

당초 2026년 6월로 예정되었던 오픈은 중동 정세로 인한 자재 조달 차질로 건설이 지연되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그랜드 오픈일은 2026년 8월 8일 토요일입니다.

향후 계획

본 시설은 음식을 통해 약초를 즐기는 'ON CAFE'와 입욕을 통해 약초를 체험하는 온열 웰니스 시설을 결합하여, 약초의 지혜를 일상생활에 도입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의지력이나 금욕이 필요한 건강 관리가 아니라, 누구나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약초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ON CAFE의 구체적인 메뉴와 서비스 내용은 제3차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시설 개요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아자부주반 2-9-2 B1

그랜드 오픈: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시설 구성: 온열 웰니스 시설 '에치고 야쿠소 용암 쑥 증기' / 카페 'ON CAFE'

특징: 특허 받은 용암 증기 장치 사용, 음식과 입욕을 통해 약초를 경험하는 복합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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