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컵에 담긴 재료를 빨대로 섞어 마시는 신개념 디저트 '마제마제 스위츠(まぜまぜスイーツ)' 시리즈의 새로운 한정 맛이 출시됩니다. '마제마제 스위츠 멜론 밀크 와라비모치 (후라노 멜론 소스 사용)'가 10월 6일 화요일부터 홋카이도 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기간 한정 판매됩니다.
'마제마제 스위츠'는 층층이 쌓인 재료를 섞어서 빨대로 즐기는 디저트로, 마실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맛이 특징입니다. 컵 안에 들어있는 탱글탱글한 와라비모치가 씹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이번 신제품은 홋카이도 '3대 멜론' 중 하나로 손꼽히는 후라노 멜론을 소스, 휘핑크림, 와라비모치에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화이트 초콜릿을 가미한 우유가 멜론의 상큼한 단맛과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아냅니다. 선명한 멜론의 주황빛과 순백의 우유가 조화를 이루는 이 디저트는 홋카이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간 한정 메뉴입니다.
후라노 멜론 소스와 우유의 조화

■ 마제마제 스위츠 멜론 밀크 와라비모치 (후라노 멜론 소스 사용)
가격: 398엔 (세금 포함 429.84엔)
출시일: 10월 6일(화)부터 순차 출시
판매 지역: 홋카이도
상큼하고 달콤한 후라노 멜론 소스
멜론 소스는 일교차가 커 멜론 재배에 최적인 후라노 분지에서 자란 후라노 멜론을 사용했습니다. 당도가 높은 이 지역 특산품은 유바리 멜론, 라이덴 멜론과 함께 홋카이도 '3대 멜론'으로 불립니다. 중간 층의 우유에는 화이트 초콜릿을 더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깊은 풍미의 3층 구조와 쫄깃한 와라비모치
이 디저트는 멜론 와라비모치, 우유, 멜론 휘핑크림을 곁들인 멜론 소스의 3층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빨대로 잘 저어 마시면 각 층의 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내며, 쫄깃쫄깃한 와라비모치가 식감의 포인트가 됩니다.
상품 개발팀 코멘트
후라노 멜론 소스를 사용한 홋카이도 한정 '멜론 밀크'가 빨대로 저어 마시는 신개념 '마제마제 스위츠' 시리즈에 합류했습니다. 후라노 멜론 소스의 상큼한 단맛과 화이트 초콜릿을 가미한 우유의 깊은 풍미를 홋카이도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개발했으며, '마제마제 스위츠'만의 섞어 먹는 즐거움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과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점포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표시된 세금 포함 가격은 경감세율 8%를 적용한 금액입니다.
※ 계획 수량 소진 등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일부 매장에서는 취급하지 않거나 상품명 및 규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 상품 판매 지역 정보: https://www.sej.co.jp/products/area/
※ 본 정보는 게재 시점 기준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