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제과 업체이자 롱셀러 캔디 '밀크의 나라'로 유명한 카스가이 제과가 2026년 9월 14일(월)부터 기간 한정 딸기 맛 제품인 '딸기 밀크의 나라'(いちごミルクの国)를 전국에 출시합니다.
밀크의 나라: 롱셀러 캔디 브랜드
'밀크의 나라'는 비틀어 포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던 시절, 파격적인 봉투형 개별 포장 캔디로 1984년에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연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단맛으로 사랑받으며 40년 넘게 인기 제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맛의 핵심은 홋카이도산 연유와 생크림으로, 출시 이후부터 변함없는 포근한 단맛을 선사합니다. 캔디 표면은 약간 울퉁불퉁한데, 이는 밀크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형태입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맛: 딸기 밀크의 나라
'밀크의 나라' 특유의 깔끔하고 진한 우유 맛에 딸기 향을 더한 새로운 캔디가 등장했습니다. 농축 딸기 과즙을 사용하여 풍부한 딸기 맛을 구현했으며, 연유의 편안하고 부드러운 단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세심하게 조정했습니다. 그 결과물인 '딸기 밀크의 나라'는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딸기 우유 음료를 떠올리게 하는 향수 어린 맛을 자랑합니다. 진한 우유 맛과는 색다른 변화를 원할 때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향수를 자극하는 맛이 그리울 때 제격입니다.
1kg '딸기 밀크의 나라'도 동시 출시
카스가이 제과는 '딸기 밀크의 나라' 출시와 동시에 대용량 제품인 '1kg 딸기 밀크의 나라'도 함께 선보입니다. 1kg의 넉넉한 용량으로 가정에 구비해두거나 가족,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에 좋습니다.
X(구 트위터)에서 '당신은 어느 쪽 밀크의 나라?' 캠페인 진행
2026년 9월 28일(월)부터 카스가이 제과 공식 X 계정에서 '당신은 어느 쪽 밀크의 나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기존의 '밀크의 나라'와 새로운 '딸기 밀크의 나라' 중 어느 쪽을 먹어보고 싶은지 답변을 받는 행사입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분께는 '밀크의 나라' 3봉지와 '딸기 밀크의 나라' 3봉지로 구성된 세트를 증정합니다.
캠페인 기간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1:00 ~ 2026년 10월 4일(일) 오후 11:59
참여 방법
- 캠페인 기간 동안 카스가이 제과 공식 X 계정(@KasugaiSeika)을 팔로우합니다.
- 먹고 싶은 맛을 해시태그 '#ミルクの国'(밀크의 나라) 또는 '#いちごミルクの国'(딸기 밀크의 나라)와 함께 작성하여 답글을 남깁니다.
당첨 인원
추첨을 통해 10명
경품
두 가지 맛 '밀크의 나라' 세트 (각 3봉지씩 총 6봉지)
기타 주의사항
- 당첨자는 응모 기간 종료 후 엄격한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 당첨자에게는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 비공개 계정의 응모는 집계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26년 9월 28일(월) 카스가이 제과 공식 X 계정에 게시될 캠페인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팔로우는 여기에서: https://x.com/KasugaiSeika

담당자 코멘트
마케팅부: 마츠오
'딸기 밀크의 나라' 맛을 개발하면서 '밀크의 나라'와 가장 잘 어우러질 딸기 맛을 찾기 위해 시중에 있는 수많은 딸기 우유 음료를 시음하고 비교했습니다. 딸기의 맛이 분명하게 느껴지면서도 연유의 풍부함과 깔끔한 우유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익숙한 딸기 우유의 맛을 구현했습니다. 패키지는 딸기 우유를 형상화한 마블 패턴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표현했고, 중앙 로고 리본과 상하단에 붉은색을 사용하여 딸기 우유의 맛이 한눈에 전달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밀크의 나라'가 선보이는 새로운 맛을 꼭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제품 개요
- 제품명: 딸기 밀크의 나라
- 출시일: 2026년 9월 14일(월)
- 가격: 오픈 프라이스
- 내용량: 95g (개별 포장)
- 판매 지역: 전국
- 특징: '밀크의 나라' 특유의 깔끔하고 진한 우유 맛과 딸기 맛이 결합된 캔디

- 제품명: 1kg 딸기 밀크의 나라
- 출시일: 2026년 9월 14일(월)
- 가격: 오픈 프라이스
- 내용량: 1kg (개별 포장)
- 판매 지역: 전국
- 특징: '딸기 밀크의 나라' 대용량 버전. 함께 나누어 먹기에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