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초여름 여행(日本列島 初夏の旅)' 페어가 간토 지역의 스시 쵸시마루(すし銚子丸)와 스시 쵸시마루 미야비(すし銚子丸 雅)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24일(금)부터 5월 22일(금)까지 이어지며, 일본 전역의 어장과 항구에서 공수한 제철 해산물을 통해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미식 여행 체험'
일본의 골든위크 연휴와 초여름 나들이 시즌에 맞춰 기획된 이번 페어는 일본 각지의 맛을 식탁으로 직접 전달하는 '미식 여행 체험'을 컨셉으로 합니다.
주요 식재료로는 에히메와 가고시마산 '부리히라'가 있습니다. 방어(buri)의 풍부한 지방과 부시리(hiramasa)의 단단한 식감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어종입니다. 가고시마산 제철 가다랑어(katsuo)는 감칠맛이 가득한 붉은 살의 풍미를 자랑합니다. 시즈오카산 신선한 잔멸치(shirasu)는 메추리알과 함께 군함말이로 제공되어 스루가만의 해안 풍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요 메뉴
극단 세트 '여행 일기'(劇団セット 旅日記) — 950엔(세금 포함 1,045엔)
일본 전역의 맛을 담은 5피스 구성: 중뱃살 / 부리히라 / 가다랑어 / 광어 / 분홍새우

3칸 세트 '3개 항구 먹방 투어'(3カンセット 三港食べ歩き) — 620엔(세금 포함 682엔)
세 곳의 항구에서 갓 잡은 신선한 생선을 엄선한 한정 수량 3피스 세트: 부리히라 / 광어 / 단새우

지역별 해산물
[에히메 / 가고시마] 부리히라 — 400엔(세금 포함 440엔)
방어의 감칠맛과 부시리의 단단한 식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어종입니다. 밀도 높고 탄탄한 육질이 특징입니다.

[시즈오카] 신선 잔멸치 — 340엔(세금 포함 374엔)
스루가만의 해안 별미로 신선함이 핵심입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쌉싸름한 뒷맛이 아침 바다의 정취를 자아냅니다.

[토야마] 흰새우 — 750엔(세금 포함 825엔)
'토야마만의 보석'으로 알려진 흰새우를 가볍고 바삭한 튀김옷으로 감싸 자연스러운 단맛을 극대화했습니다.

[가고시마] 가다랑어 — 340엔(세금 포함 374엔)
초여름의 상징인 가다랑어는 태평양을 따라 북상했습니다. 제철을 맞아 신선한 향과 탄력 있는 붉은 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달의 디저트
녹차 가토 쇼콜라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 450엔(세금 포함 495엔)
화이트 초콜릿 베이스에 쵸시마루 특제 녹차 가루를 더해, 우유의 크리미한 풍미와 녹차의 깔끔한 쌉싸름함이 조화로운 가토 쇼콜라입니다.

참치 해체 쇼
페어 기간 동안 일부 매장에서 참치 해체 쇼가 진행됩니다:
- 4월 29일(수/공휴일): 오전 11:30, 오후 5:30
- 5월 3일(일): 오전 11:30, 오후 5:30
- 5월 4일(월/공휴일): 오전 11:30, 오후 5:30
페어 정보
- 기간: 2026년 4월 24일(금) ~ 5월 22일(금)
- 대상 매장: 스시 쵸시마루, 스시 쵸시마루 미야비
참고: 스시 쵸시마루 신주쿠 서브나드점, 미야비 아리오 하시모토점, 에도마에 스시 햐쿠만고쿠, 스시 야스케, 스탠딩 스시 바 야스케, 스시모토 매장에서는 본 페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